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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래킹 시스팀(ITS라고 부르던가?) 비교를 하다보면 높은 확률로 JIRA vs Remine으로 귀결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정답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도입 전/후와 사용 중에 여러작업을 해 본 결과, 여러가지 연동이 필요하고, 운영용 서버와 인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 필요한 만큼 플러긴 설치 커스텀 할 수 있는 Redmine, - 그렇지 않다면 JIRA+Confluence 추천! - MS 제품 좋아하면 Azure DevOps(구, Visual Studio Online)도 꽤 좋은 환경 - 그 외 여러 ITS는 많으니(멘티스 같은 것들..) 구미에 맞춰 사용하면 될 것 같다. * 운영 인력이 없다면 그냥 메일이나 전사메신저! * 본인 업무 관리는 스스로하는 것! ---- 협업 툴로 범위를 넓히면, JIRA, Redmine, Slack, Trello, MS Teams ... (참 많다..) - ITS 운영 인력이 있다면 JIRA/Redmine - 아니면 Slack, Trello, MS Teams, others 구미에 맞춰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협업 툴은 * 에반젤리스트가 많지 않으면, 아무리 직관적이라 한들 고인물이 되는 경향이 많음. 그 결과로 팀장, 매니저들만 정리하니라 죽어남. 조직 개편이 자주 일어나는 경우 협업 툴에서 조직 대응하다가 시간 다 보냄, 급진적인 조직 변화가 자주 발생하는 회사라면 팀별로 별도 관리하는 것을 추천. 부서 단위도 대응하다 피토하는 수가 간혹있으니 조직 개편을 주도하는 조직원에게 협업툴의 조직 대응을 요청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많은 자료를 잃을수도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 * 트랜드 따라가다 피토할 수 있음. 특히 메신저형! 사용할 때는 좋지만 조직원들이 편한쪽으로만(!?) 사용하는 경향이 강해지다 보면 그냥 메신저로 업무하는 쪽이 낫다는 생각이 들 때도.. * 협업 툴 사용시 가장 문제를 많이 야기시키는 상황이 "협업 툴 맹신자"들의 비율 증가. 맹신자들이 우기기 시작하면 답 없음. 에반젤리스트 뿐만 아니라 해당 툴 마스터 또는 운영 인력이 필요함. * 스타트업의 경우 조직원이 자주 바뀌고 인수인계 프로세스가 잘 구축되지 않은데다 / 트랜드에 민감하고 Best Practice만 맹신하는 조직원의 입김이 쎈 경우 관리가 제대로 안될 가능성이 있으니 조직 및 권한, 데이터 관리에 신경을 쓸 것! * 다수의 조직원은 언제나 어렵다고 말하고 이상하게 사용함. 그들의 문제가 아니니 잘 다독여 볼 것 ㅎ_ㅎ. 강제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애시당초 혼자 일해도 되는 특정 직군을 제외하면 협업 툴 잘 사용 못하면 업무 퍼포먼스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 나는 경우가 많음. * 임직원이 잘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잘 안되겠지만) 그들을 배제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 (중간에서 누군가는 변환해서 전달해 줘야하니 그만 울고..) 화..화이팅! ---- 이슈 트래킹이든 협업 툴이건 간에 적절한 운영 인력이 없을 때는 활발히 사용하다 보면 언젠가는 이슈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됨. 발생할 수 있는 이슈를 만났을 때 긍적적으로 생각하고 팀에서 충분히 상의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접근하면 조금 더 나아질 수도. 이슈를 인지하고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데 상황파악 잘 안되는 사람들이 쉽게 이야기하는 것 쉽게 생각하다 낭패볼 수 있으니 자신의 길을 곧게 쭉 갔으면 함! ---- JIRA vs. Redmine 에 대한 다분히 개인적인 의견 둘 다 운영 인력이 있다는 전제 하에 개발 친화면 Rails 개발자 두고 Redmine 쓰는 것이 낫다고 봄, Scrum Team(개발조직) + CRM(운영조직) 운영 친화면 JIRA 마스터(!?, 설명서 잘되어 있으니 삽질 조금만 해보면 감 잡힘) 두고 JIRA를 쓰는 것이 낫다고 봄. JIRA S/W, Confluence(개발조직) + JIRA S/W, Service Desk, Confluence(운영조직) Redmine이 그냥 쓰면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어려움 버전 호환성, 플러긴 또한 설정 및 버전 호환성 이슈, 각각 다른 업데이트 가이드. 안되는데 강성 조직원이 나서기 시작하면 커스텀 개발까지 해야뎀 ㅋ, 잘해봐야 본전. JIRA는 업데이트 되면서 추가된 work Process 템플릿들. 개발 입장에선 뭐할려고 만들었는지 모르겠고 무시하려 들 때도 있지만, 운영 입장을 고려해 보면 차라리 그게 심플하니 나음! 욕심 안부리면 타 부서도 얼추 대응 잘 됨. CRM만 쓸려면 JIRA/Redmine 계열 쓰지마시고 잘 되어 있는 CRM 서비스 쓰는 것 강추! ---- 이것도 개인적인 의견. 애자일 !== JIRA, Redmine 애자일 스크럼 !== JIRA, Redmine 네버 에버! 올해 기업들의 화두가 기업의 애자일화라는 말도 있던데... 혹시나 어디선가 저 의견을 만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거르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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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이현순  IT Senior / IT Manager / Technical Manager / Senior Manager / Web Team Leader 
1747RP · Java 상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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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 2016년 4월 
Tizen의 Build System 및 배포 시스템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업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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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RP · C/C++ 상위 2%
BriceLEVEQUE  Software quality engineer 
540RP · JIRA 상위 1%
BriceLEVEQUE  Software quality engineer 
540RP · JIRA 상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