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ogry(해먹으리)는 YouTube, Instagram 요리 영상을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로 변환하는 AI 서비스입니다. 영상 링크 하나면, 재료와 조리 과정이 정리된 레시피로 변환됩니다.
⚡ 유료 광고 없이, MAU 5만을 돌파하며 Product-Market Fit을 증명하고 빠르게 성장 중
🍳 "오늘 뭐 먹지?"부터 장보기, 요리까지 전체 여정을 AI로 연결
🚀 Seed 단계 — 초기 멤버로서 기술적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
[ 합류하면 풀게 될 문제들 ]
- Hemogry 서비스 신기능 개발
- Nest.js 기반 API 서버 아키텍처 개선 및 성능 튜닝
- 대규모 요청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백엔드 파이프라인 고도화
- 영상, 음성, 이미지 데이터를 구조화된 레시피로 변환하는 AI 파이프라인 최적화
- RDBMS 데이터 모델링 및 쿼리 성능 개선
- RAG 기반 레시피 검색/매칭 시스템 설계 및 구현
- 로깅, 모니터링, 장애 대응 체계 구축
- Context Engineering 기반 개발 자동화 환경을 함께 설계하고 구축
[ AI-Native 개발 환경이란 ]
우리가 말하는 AI-Native는 "Cursor, Claude의 도움을 받는다" 수준이 아닙니다.
VIVIVAVA는 Claude Code 기반의 Context Engineering을 도입하여 개발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리고자 합니다. 현재 환경을 구축하는 초기 단계이며, 합류하는 개발자와 함께 AI 기반 개발 자동화 체계를 처음부터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속도뿐만 아니라 운영 안정성과 품질을 함께 지키는 방식으로 자동화 체계를 구축합니다.
CTO가 함께 리드하며, 합류한 백엔드 개발자와 함께 프로젝트의 기준과 개발 방식을 만들어갑니다.
함께 구축할 개발 환경
- Context Engineering을 통해 프로젝트 규칙과 코딩 컨벤션을 AI에 자동 전달하는 구조
- Skills/Hooks 시스템으로 코드 리뷰, 테스트, 배포 등 반복 워크플로우 자동화
- 반복적인 구현은 AI가, 개발자는 설계와 의사결정에 집중하는 분업 구조
아직 완성된 환경이 아니라, 같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이 경험은 AI 시대에 개발자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를 직접 정의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 Nest.js 및 TypeScript 기반 백엔드 개발 경험 3년 이상
- MySQL 또는 PostgreSQL 등 RDBMS 설계 및 운영 경험
- AWS 환경에서 서비스 개발 및 운영 경험
- 운영 환경의 장애 또는 성능 이슈를 분석하고 개선해본 경험
- 문서나 레퍼런스가 불완전한 상황에서도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까지 가져갈 수 있는 분
- 새로운 AI 도구와 워크플로우를 빠르게 실험하고, 팀의 표준으로 정리하는 데 즐거움을 느끼는 분
- 초기 제품의 기능 개발부터 운영 안정화까지 함께한 경험 (Zero-to-One)
- AI Agent 설계 및 개발 경험 (워크플로우 자동화, 멀티 에이전트 등)
- RAG 기반 기능 설계 또는 구현 경험
- Redis, Docker, Kubernetes 환경에서의 개발 또는 운영 경험
- Grafana, Prometheus, Sentry 등 모니터링 도구 경험
- Terraform 기반 인프라 관리 또는 CI/CD 구축 경험
[ 서류심사 패스트트랙 ]
관련 경험이나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서류심사는 패스트트랙으로 진행합니다.
GitHub, 데모 링크, 기술 블로그, 아키텍처 문서 모두 가능합니다.
1) AI-Native 개발 및 운영 자동화
- AI Agent workflow를 설계하고 개발/운영 프로세스 자동화에 적용해본 경험
2) RAG 기반 기능 구현 및 데이터 매칭
- RAG 기반 기능을 설계하거나 구현해본 경험
-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정규화 및 매칭 문제를 풀어본 경험
- 벡터DB 기반 자연어 매칭/검색 시스템을 설계하거나 구현해본 경험
1. 이렇게 일합니다
- 소통을 정말 많이 합니다.
작은 팀이기 때문에 기술적 의사결정에 모든 멤버가 참여합니다. 의견은 자유롭게 제시하고, 빠르게 합의해서 실행합니다. 형식적인 프로세스보다 실질적인 대화를 중시합니다.
- AI가 구현하고, 사람은 설계합니다.
반복적인 코딩은 AI에게 맡기고, 개발자는 아키텍처 설계, 기술 선택, 품질 판단에 집중합니다. "코드를 많이 짜는 것"보다 "좋은 판단을 내리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초기 팀이라 기회가 큽니다.
Seed 단계의 초기 팀으로서 안정성은 아직 부족하지만, 기술 스택 선정부터 아키텍처 설계까지 직접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2. 근무 환경
- 자율출퇴근제 (11시~16시 코어 근무시간)
- 자유로운 연차 사용 (사전 공유 후 자유롭게)
- 점심 구내식당 지원
- 넓은 휴게 공간 및 회의실
- 커피머신, 냉장고, 얼음 정수기 등 편의시설
1. 서류 접수 (이력서 필수, 포트폴리오/GitHub 중 택1)
2. 1차 인터뷰 - 기술
3. 2차 인터뷰 - 컬처핏
4. 처우 협의 및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