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파이는 지난 10년간 코스트코 등 대형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미국의 LASKO(팬/히터), 독일의 UNOLD(주방가전), 미국의 Crane(생활가전)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국내에 공급해온 탄탄한 기업입니다. (구 제이제이앤컴퍼니)
[우리는 '작지만 매운' 팀을 지향합니다] 인파이는 현재 대표와 운영 매니저, 소수 정예로 움직이는 조직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대기업처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나 화려한 복지는 아직 부족합니다. 하지만, **글로벌 브랜드(LASKO, UNOLD 등)라는 확실한 '무기'**가 있습니다.
저희는 이 무기를 휘두를 '영업 총괄' 역할을 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위에서 떨어지는 지시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대표와 직접 소통하며 본인의 전략을 즉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환경입니다. 불필요한 회의, 복잡한 결재 라인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일은 절대 없습니다.
기존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D2C(소비자 직접 판매) 및 버티컬 플랫폼(오늘의집, 29CM 등)으로 사업 구조를 전면 개편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관리자'가 아닌, **직접 발로 뛰어 채널을 확장하고 잠자고 있는 재고를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야생성 있는 영업 전문가'**를 찾습니다. 대표와 1:1로 소통하며, 본인의 성과가 회사의 성장이 되고, 그 보상이 확실하게 돌아오는 구조를 약속드립니다.
필수: 주요 종합몰/오픈마켓/버티컬 플랫폼(오늘의집 등) 카테고리 매니저(CM)와 소통하여 '행사/딜'을 따내 본 경험이 있는 분
마인드: "안 팔리는 물건은 없다, 안 팔리는 방법만 있을 뿐"이라는 생각으로 집요하게 매출을 만들어낼 분
주어진 업무만 하기보다, 주도적으로 판매 전략을 짜고 실행하는 것을 즐기는 분
가전/리빙 카테고리 영업 경험 보유자
와디즈, 홈쇼핑 등 경력
근무 형태: 정규직 (수습 기간 3개월, 급여 100% 지급)
근무지: [서울시 금천구]
급여: 면접 후 협의 (기본급 + 매출 달성에 따른 인센티브 별도 협의 가능)
저희는 안정적인 월급 루팡보다는, 도전적인 목표를 달성하고 그만큼 가져가실 분을 선호합니다.
근무 시간: 주 5일 (09:00 ~ 18:00)
[혼자 모든 걸 다 해야 할까 봐 걱정되시나요?] 아닙니다. 대표가 자금/경영/소싱을, 기존 매니저가 물류/CS/지원을 전담합니다. 오직 **'어떻게 팔 것인가(Sales & Deal)'**에만 집중해 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만드는 매출이 곧 회사의 성장이 되며, 그 성과에 대해서는 업계 관행을 뛰어넘는 인센티브로 확실하게 보상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