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이야기] 첫번째 브랜드북 <Dear, House>

오늘의집에서 많은 분들이 자신의 소중한 공간과 그 안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직접 가보지 않아도, 쉽게 볼 수 없는 타인의 집에 초대되어 그 누구보다 가까이 집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지요. 지금까지 무려 182만 여개의 집 이야기를요!💕

이 소중한 공간들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 <Dear, House> 매거진을 제작했습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오늘의집에 소개된 1,280개의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 중에 단 100개의 집을 담은 특별 매거진이예요.

텀블벅을 통해 판매를 진행하였는데요, 오픈 5시간만에 500권 전권 소진되었고, 오픈 2일 차 앵콜수량까지 총 1천권이 마감되었습니다! 🙏

오늘집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매거진에 대한 소개와, 콘텐츠 에디터 엘리님과 마케팅팀 클레어님, 나나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인터뷰 전문 보기 : http://bucketplace.co.kr/archives/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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