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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Ahreum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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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 Designer 
디자인 분야의 UI/UX , Sketch, App design에 관심
유의미한 디자인을 하고싶습니다. 유의미한 숫자들(유저수, 액티브데이터, 매출 등)도 만들고 싶고요. 언제나 찾아주는 이가 끊이지 않아 항상 걸려있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요. 혼자서도 잘 생각하는 편이지만, 같이 크게 공감할 수 있는 걸 하고 싶습니다. http://dribbble.com/r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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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 Designer 

한아름
UI/UX Designer 

제품 개발에 있어 디자이너인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에 대한 연습 기록 중의 혼잣말 일기.
개인적인 사유로 치밀하고 뾰족한 나와의 싸움을 일적으로 해본지 좀 된 것 같아서 개인 프로젝트를 실행중입니다.
가칭은 Wikitty라고 지어두었고, 이 프로젝트에서 노리는 제 목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내가 있었으면 바랬던 앱의 프로토타입 완성.
2. 1의 ...
더 보기 제품 개발에 있어 디자이너인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에 대한 연습 기록 중의 혼잣말 일기.
개인적인 사유로 치밀하고 뾰족한 나와의 싸움을 일적으로 해본지 좀 된 것 같아서 개인 프로젝트를 실행중입니다.
가칭은 Wikitty라고 지어두었고, 이 프로젝트에서 노리는 제 목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내가 있었으면 바랬던 앱의 프로토타입 완성.
2. 1의 결과를 위해, 제품의 목적성과 사용자들을 어떤 힘으로 머물게 할 것인가, BM은 무엇이 있을까, 제품 출시 후 외부에서 보았을 때 계속 발전중임을 보여줄 효과적인 개선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같은 제품에 밀접한 문제 도출 및 나름의 답을 찾아보는 연습.

1의 경우는 사실 기존에 팀과 어울려서 해왔던 방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우선으로 해 나가면 됩니다. 구상했던 아이디어대로요. 2의 경우가 보다 넓고 예리하며 근거있는 생각이 많이 필요해서 머릿속과 메모장에 지우개가 자주 등장합니다.

제품의 종류는 반려동물 가이드 앱입니다. 다만 완성형 가이드가 목적이 아닙니다. "최신의 정보"를 유지하는게 목표입니다. 왜냐하면, 뉴스채널이나 반려동물 그룹 페이지 정독하는 것을 조금만 게을리하면 놓칠 수 있는 정보가 많거든요. (동물의 종류와 나이, 성별, 상황별마다 천차만별이며- 급여하는 사료 및 간식들이나 사용하는 필수 비품들의 제품들과 회사 정보들도 계속해서 갱신되지요.) 또 막연히 그냥 "사료"의 정보가 알고 싶은게 아닐때가 많아요. "물을 먹지 않는 내 고양이를 위한 사료", "비만을 탈출하기 위한 성묘용 사료" 처럼 좀 더 어렵고 다양한 조건이 붙는 정보들이 필요할 때가 많죠. 포털 사이트나 카페, 그룹에서 검색해보아도 근거있는 자료를 찾기도 어렵거니와, 우리의 작고 소중한 반려동물은 내 작은 실수 하나에도 아프거나 고통받고도 불평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필요했던 이 앱의 최신의 정보를 유지하기 위한 기능으로 "오픈위키"의 높은 자율성을 생각했고, 그에 따른 정보의 오류나 악용사례들을 차차 검수상태에 두게 하거나 검열하기 위해 정보의 추가나 수정을 위해서는 "소셜계정 인증"기능이 필요합니다. 정보 개선에 참여하는 인원이 높아질수록, 정보 개선 권한 자격에 대한 수준은 계속 고민해야겠죠. 또한 하나로 단언하기 힘든 질문과 답에 대해서는 설문이나 스프레드 시트가 필요합니다. ex) 주제: 다 큰 성묘가 비만일 때 추천하는 사료, 내용: 소셜연계로 가입한 유저들의 투표 및 결과 또는 공정한 자료를 위한 테이블형태의 스프레드 시트 제공. 이 경우 다시 또 새로운 걱정이 생깁니다. "설문에 참여하는 인원이 없거나 적으면..?" 같은. 그래서 도출해 본 생각은 네이버 블로그의 어느정도 망하기도 했지만, 은근 누군가에겐 효과가 있는 "블로그씨"가 떠오릅니다. 앱의 주요메뉴중 하나로 "100만 반려인들을 위한 숙제" 코너가 있어서, 본인이 참여할 수 있는 주제 페이지에 참여토록 하는 겁니다. (이렇게 참여해서 쌓은 경험치는 후에 얼마나 신뢰가능하고 고마운 유저인지 구별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가장 최근에 추가된 페이지나 수정된 페이지를 확인 가능한 "공통의 히스토리" 페이지가 있을 예정이구요. 무슨 앱인지 어떻게 쓰게 할 것이며, 어떻게 유효한 데이터쌓아갈 것인지는 여기까지로 일단 정리하고.

다음은 BM이네요.
당연히 새로 출시되는 반려동물을 위한 간식, 사료, 비품, 가구 등에 대한 체험 프로모션 및 광고가 되는 소개 등을 할 수 있어요. 또 특정 지역에서 고양이는 이 병원에서 잘 봐주시더라, 강아지는 여기 병원에서 더 좋았다- 등의 정보를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상상해 볼 수 있고. 사실 더 뾰족한 BM은 아니지만, 1인 1마리+ 구성의 가족이 많아지면서 소중한 내 반려동물을 위해 폰안에 꼭 들고 다니게 되며 함께 발전 시키고 갱신 시키는 필수 앱으로 자라는 걸 상상해 봤어요. 그 안에서 커뮤니티가 어느정도 생겼으면 좋겠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앱에서 기부를 받아, 유튜브에서 기부받은 액수를 객원 유저들과 함께 봉사활동하는 모습이라던가 사회적인 활동을 담아보고 싶었고요. (그저 희망사항)

한아름
UI/UX Designer 

페이스북의 Figma 그룹에 가입한 이후로 정보 공유와 배움을 게을리 한 것 같아서, 약 1~2년 전 작업물의 단편 카피본을 공유해 봅니다. 당시에 심도 있는 기능은 모르고, 그저 겉으로 보여지는 도구들이 스케치 툴과 닮아서 흥미가 생겨 사용해 봤었어요.

Figma는 실시간으로 디자인 원본을 공유할 수 있는 Web base의 디자인 툴입니다. 덕 ...
더 보기 페이스북의 Figma 그룹에 가입한 이후로 정보 공유와 배움을 게을리 한 것 같아서, 약 1~2년 전 작업물의 단편 카피본을 공유해 봅니다. 당시에 심도 있는 기능은 모르고, 그저 겉으로 보여지는 도구들이 스케치 툴과 닮아서 흥미가 생겨 사용해 봤었어요.

Figma는 실시간으로 디자인 원본을 공유할 수 있는 Web base의 디자인 툴입니다. 덕분에 모던 브라우저는 물론이고, 사용중인 OS와 직군을 막론하고 함께 사용할 수 있어요. 소규모 팀이나 개인은 Free license로도 절충해서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아래 url에서는 수정권한이 잠겨 있지만, 함께 수정하거나 코멘트를 주고 받을 수 있어서 아름다운 디자인 이전에, 뾰족한 기획 단계를 토의하기에도 좋습니다. Sketch to Figma는 가능하지만, 글쓰는 시점에서 Figma to Sketch는 어렵습니다. (편법은 존재하지만 실무에는 추천하진 않습니다.)

https://www.figma.com/file/fdHUepU9yDpgX9gjfffDUx/10-Monitor-Copy?node-id=0%3A1
https://www.figma.com/file/N3Cd2bQ9ZhH025HWyoVBzN/coinmanager_firstlook-Copy?node-id=0%3A1
https://www.figma.com/file/WyGJH9ULceSazdrvfhHJlq/etc-Copy?node-id=0%3A1

한아름
UI/UX Designer 

건강상의 이유로 재택근무를 하게 된 지 몇 해가 흘렀습니다.
대부분의 감사한 제안은 스타트업 특유의 속도와 빠른 회전이 필요한 경우로
아마 지금의 저에겐 적합하지 않을 거에요.

그럼에도 여전히 저를 가치있는 인력으로 보아주시고 연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아름님이 새로운 경력을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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