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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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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컬 라이터 @슬로워크
마케팅, 운영, 기획/PM 분야의 슬로워크 , 스티비 , IT에 관심
주요 경력 : 슬로워크성균관대학교 
슬로워크 테크니컬 라이터 장혜림(메이) 입니다. 글을 편집 및 작성해 슬로워크의 디지털 역량을 알리고, 어려운 기술 개념을 쉽게 풀어 전달합니다.

장혜림
테크니컬 라이터 @슬로워크

슬로워크가 디지털 솔루션을 만드는 기업으로서 가야할 방향을 고민하면서 해외 정부기술 시리즈를 냈습니다. 총 세 개의 글인데요. 그 중 첫 번째, 미국의 디지털 기술 엘리트 조직 USDS를 소개해요. 미국은 정부기술을 어떻게 혁신하려 했는지 사례를 통해 보여드려요.

백악관의 디지털 기술 엘리트 조직은 어떻게 운영될까?
미국 정부 디지털 서비스 USDS [해외 정부기술 개선 사례 1] 백악관의 디지털 기술 엘리트 조직은 어떻게 운영될까? [해외 정부기술 개선 사례 2] 팀 버너스 리와 오드리 탕의 정부기술 [해외 정부기술 개선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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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테크니컬 라이터 @슬로워크

스티비의 백엔드 개발자 이학진 님이 Golang과 Rust 퍼포먼스 벤치마킹 썰을 풀어주셨어요!

(본문 중)
나는 현재 stibee.com의 백엔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초기에는 Java와 Golang을 주 언어로 사용해서 구현했고 현재는 Golang으로만 구현하고 있다.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나는 고돌이며, 편파적인 시각으로 Rust와의 벤치 ...
더 보기 스티비의 백엔드 개발자 이학진 님이 Golang과 Rust 퍼포먼스 벤치마킹 썰을 풀어주셨어요!

(본문 중)
나는 현재 stibee.com의 백엔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초기에는 Java와 Golang을 주 언어로 사용해서 구현했고 현재는 Golang으로만 구현하고 있다.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나는 고돌이며, 편파적인 시각으로 Rust와의 벤치마킹 결과를 공유하고자 한다. (물론 내 능력이 되는대로 최대한 공정함을 유지하려고 했다.)

Go와 Rust는 C/C++정도의 퍼포먼스를 내면서 더 좋은(?) 언어를 목표로 한다고 한다.

stibee.com과 같은 스타트업에게 생산성 좋고 퍼포먼스까지 월등한 언어는 EC2 인스턴스의 타입을 낮추고 서버 수를 줄여주어 금전적인 기여를 하고, 기능 개발의 시간도 줄여주니, 주력 언어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겠다.

Golang vs Rust 퍼포먼스 벤치마킹 썰 – 스티비 블로그
Rust 퍼포먼스가 그렇게 좋다더라. 그렇게 좋다면!! 아니 비교 해보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스티비 블로그

장혜림
테크니컬 라이터 @슬로워크

'일할 때는 감정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최근까지 별 의심 없이 이렇게 생각하면서 일을 했는데요. 사실..사람이 그럴 수 없잖아요. 하지만 조직은 조직이고- 동료분과 이야기를 나누다 그 고민에 대한 답변같은 글을 받았습니다. 저희 빠띠의 항해일지라는 온라인 공간에 대한 이야기에요. 조직이나 프로젝트 차원에서 '일할 때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 더 보기 '일할 때는 감정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최근까지 별 의심 없이 이렇게 생각하면서 일을 했는데요. 사실..사람이 그럴 수 없잖아요. 하지만 조직은 조직이고- 동료분과 이야기를 나누다 그 고민에 대한 답변같은 글을 받았습니다. 저희 빠띠의 항해일지라는 온라인 공간에 대한 이야기에요. 조직이나 프로젝트 차원에서 '일할 때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제도화하는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일독을 권해용!

항해일지, 조직의 감정을 기록하다 – 민주주의 활동가 협동조합, 빠띠 쿱 Parti.coop – Medium
네오토피아 글로벌 해커톤 2017 참가 후기
Medium

장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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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워크 버전의 sop 데모데이 참관기입니다. 총 8개 기업이 무대에 올랐어요.^^

*미로
“마감 직전 매장에서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여 환경오염을 막고 음식 가격과 가계 부담을 줄여 업주의 매출 손실을 최소화하겠다”

*소보로
“청각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문제를 확인하고, 기존 방법의 단점을 해결하려 했어요. 점차 많은 기관들이 소보로를 도입하고 있답 ...
더 보기 슬로워크 버전의 sop 데모데이 참관기입니다. 총 8개 기업이 무대에 올랐어요.^^

*미로
“마감 직전 매장에서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여 환경오염을 막고 음식 가격과 가계 부담을 줄여 업주의 매출 손실을 최소화하겠다”

*소보로
“청각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문제를 확인하고, 기존 방법의 단점을 해결하려 했어요. 점차 많은 기관들이 소보로를 도입하고 있답니다”

*그로잉맘
“육아 상담을 온라인으로 풀어갈 수 있는 전문적, 기술적 역량을 갖췄습니다”

*게임브릿지
“저희 임팩트 게임 ‘애프터 데이즈’를 통해 개발도상국이 재난을 겪은 후 마주하는 현실을 알리고 싶었어요. 해당 콘셉트를 바탕으로 게임 브랜드를 확장하면 좋겠어요”

*마로마브
“앞으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의무적으로 코딩을 배웁니다. 단순히 점수만 받으려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한 것을 직접 만드는 사람’이 되었으면 해요”

*잔나비
“알레르기 환자 중 다수가 아이들이에요. 아이들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게 해주고 싶었어요. 전문성을 중시하는 이유기도 해요”

*프로메테우스
“소나무 4백만 그루를 심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전력 생산 회사를 만들고 싶어요”

*닛픽
“‘대동강 물을 판 봉이 김선달 아니냐’는 말씀을 종종 하세요. 그런데 저희는 기업과 사회에 ‘불편한 메시지’를 던져주고 피드백을 받아서 콘텐츠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봐요”

사회 문제 해결하는 사막여우
2018 하반기 에스오피오오엔지 데모데이 참관기 사막여우를 아시나요? (사막여우) 갑자기 웬 귀여운 생물체인가 싶으실텐데요^^ 박윤중 크래커즈 대표가 2018 하반기 에스오피오오엔지(소셜벤처에 엑셀러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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