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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Rocketpunch, 주식회사 더블에이스, 김인기, 大韓民國首爾特別市城東區聖水一路10街 12, 12樓 1號, 04793, support@rocketpunch.com, +82 10-2710-7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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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묵
소프트웨어 개발과 품질, 헬스케어, 형식에 얽매이는 삽질은 좋아하지 않음. 즐거운 개발을 통해서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사용자를 만족시키면서 기업의 이익을 도모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재는 스타트업 파트타임 C레벨일을 하는 것을 즐겨합니다.
職涯
貼文
AI 職涯摘要
신현묵님은 2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헬스케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전문가로, 현재 스타트업에서 C레벨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CIO로서 의료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야를 선도하며, 품질 향상과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추진해왔습니다.
經歷
의료인공지능과 의료데이터, 그리고. 의미있는 의료전달체계
우리들녹지메디컬 센터 IT운용및 디지털 헬스관련 비즈니스 수행
헬스케어 비즈니스 전반, 인공지능 R&D 및 프로덕트 모델링
비즈니스, 개발 운영
活動
뉴스/미디어
[마소콘 2018] 개발자들이 말하는 ‘데이터 시각화로 돈벌기'
2018년 12월
조선미디어그룹 ICT 전문매체 IT조선과 국내 유일 소프트웨어 전문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3층 국제회..
뉴스/미디어
한국에서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
2018년 10월
한국에서 스마트(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2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2018 스마트 헬스케...
뉴스/미디어
ETRI, ICT와 융합한 '스마트 헬스케어' 소개하는 장 마련
2017년 11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이상훈)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3D프린팅과 융합한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ETRI는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서울 강남구 삼성...
뉴스/미디어
[신현묵의 삐딱한 SW개발자 이야기] 소스코드 리뷰에 대한 짧은 이야기
2016년 9월
신현묵 오픈헬스데이터 이사가 블로그에 게재한 글을 편집한 뒤 모비인사이드에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 이미지: shutterstock 개발자와 개발 조직에게 소스코드 리뷰는 필수적이다. 팀간의 협업과 대화를 보다 원활하게 만들어 주는 매우 필요한 절차이다. 슬랙과 같은 협업도구가 명쾌하게 의미 있게 활용되려면 개발팀 간의 소스코드 리뷰는 필수적으로 수행되는 것이 좋다. 매우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소스코드 리뷰는 거북하고 불편하고 어렵고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수적인 이벤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너무도 많다. 개발자들에게 코드리뷰에 대한 이슈를 설득하고 실제 행위를 발생시키는 것은 정말 어려운일이다. 더군다나 뜬금없이 코드리뷰 이야기를 회사나 팀리더에게서 갑자기 듣는다면 개발자는 매우 불편해 한다. 그것은 매우 당연한 반응이다. 그러므로, 가능하다면 팀 세팅 초기부터 소스코드 리뷰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게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다. 초기에 세팅된다면 그 후에 들어오는 팀원들은 자연스럽게 그 문화에 익숙해진다. 이런 일련의 작업들은 결국 조직과 팀의 단결과 협력, 향후 유지보수에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 매우 당연하지만 개발자들은 팀에 소속되고 빠져나가기를 반복한다. 이를 두려워하지 않는 방법 중에 가장 먼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코드 리뷰라는 행위다. 인수인계와 유지보수를 위해서 소스코드 리뷰를 각 단계별에 배치해두고, 그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도록 하자. 소프트웨어의 본체인 소스코드를 타인이 리뷰한다는 것이 왜 어려울까? 그것은 소스코드는 언제나 완성상태가 아니라는 점 때문이다. 개발자의 생각은 무언가 다양한 변화를 예측하고 있고, 그 상세한 준비를 담고 있다. 언제나 소스코드는 완성 상태가 아니라, 변화되어야 하는 시간의 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품질이 중요한 현재의 시점에서 본다면 코드리뷰라는 행위는 정말 필수 불가결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필수적인 코드리뷰는 그 형태와 범위에 대해서 팀 내부에서
뉴스/미디어
[신현묵의 삐딱한 SW개발자 이야기] (3) 잉여와 소프트웨어 개발의 관계
2016년 7월
신현묵 오픈헬스데이터 이사가 블로그에 게재한 글을 편집한 뒤 모비인사이드에서 한 번 더 소개합니다. IoT의 관점과 함께 최근에 주목을 받는 시계열 DB들이 있다. OpenTSDB나 인플럭스 DB, Graphite와 같은 것들이다. 신기하게 최신 기술이나 플랫폼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국내에서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대부분 미국이나 유럽, 이제는 중국이나 러시아에서 등장한다. 물론, 일본에서도 새로운 언어가 많이 등장했다. 집안의 전기 사용량이나 공기 측정 등 1초에 한번 측정하는 센서에서 만들어지는 데이터를 자세하게 분석하려면 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아야 한다. 그리고, 최소 연 단 위로 모아서 무언가를 분석하거나 추이를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더군다나, 센서가 여러 개라면 데이터의 량은 상당할 것이다. 기존의 RDB에 축적하는 것은 이런 경우에 좀 맞지 않는다. 데이터가 계속 용량을 늘려나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NoSQL형태의 데이터 스토어를 생각하게 된다. 코치이건 하둡이건 몽고이건 여러 가지가 생각난다. 실시간으로 추적, 분석하려면 Apache Storm이나 spark도 생각날 것이다. 이미지: shutterstock 일단, 센서가 시간의 추이에 따라서 데이터를 모으는 형태에 적합한 시계열 DB에 적합한 방법들에 대해서 나름 적합한 형태로 개발되는 구조를 가진 DB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 글 가장 앞에 언급한 것들이다.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싶으면, OpenTSDB와 InfluxDB를 찾아보라. 나름 매력적으로 시계열 형태의 데이터를 모으기 좋은 구조로 디자인되는 솔루션을 만날 수 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러한 특정 요점에 맞는 솔루션들이 왜? '국내에서 나타나지 않는가'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과연, 이러한 태도와 행동 그리고 행위가 특정 개발자의 탁월함 때문일까? 아니면, 국내에 있는 개발자들이 게으르고,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일하는 것 때문일까? 삐딱한 아키텍트는 그 부분을 이렇게 해석한다. 하나. 잉여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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