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Cloud DR & Migration UI 개발
- 금융, 공공, 대기업 등 다수 고객사가 사용하는 Private Cloud DR/Migration/Backup 상용 제품의 프론트엔드 개발 주도
- TanStack Query 캐싱 전략 도입으로 페이지 전환 시 공통 API 중복 호출 최대 5회 → 1회로 감소, 페이지 전환 시 체감 로딩 속도 개선
- OpenAPI 기반 API 클라이언트와 TanStack Query hook 코드를 Orval 로 자동 생성하도록 도입, 수동 보일러플레이트 코드 100% 제거 및 타입 안정성 확보
- Turborepo Remote Caching 도입으로 CI 파이프라인 실행 시간을 3분에서 1분 10초대로 단축
- DR 및 마이그레이션 작업의 복잡한 상태 흐름을 XYFlow 기반 시각화 UI로 구현, 운영자의 작업 현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모니터링 효율 향상
- BFF 계층을 도입하여 백엔드 응답을 프론트엔드 친화적 포맷으로 가공, API 변경에 따른 프론트엔드 수정 범위를 최소화
- API 스펙 사전 협의 프로세스를 주도하여 프론트엔드 요구사항을 스펙 단계에서 반영, 연동 단계 재작업을 최소화하고 백엔드 협업 효율 향상
- Claude Code 기반 MR 자동 생성, 리뷰 skill을 작성하여 실무에 적용, 커밋 기반 MR 설명 자동화 및 AI 코드 검토를 통해 코드 품질 확보
내부 운영 툴 UI 개발
- QA 테스트케이스 등록, 관리, 배포 자동화를 지원하는 사내 운영 도구의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 설계부터 구현까지 전반을 수행
- Vite Module Federation 기반 MFE 도입으로 기능별 독립 배포 체계 구축, 장애 범위를 단일 모듈로 격리
- 테스트케이스 등록, 추적, 시각화 대시보드를 구축하여 QA 팀이 테스트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피드백 루프를 단축해 문제 대응 속도를 향상
- 6개 이상 서비스의 분산 태깅 프로세스를 운영 툴 내 통합 태그 관리 시스템으로 개선, 태그 누락 및 오류를 대폭 감소시키고 배포 일관성 확보
顯示更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