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訂 Cookie
禁止且拒絕未經各資訊當事人同意,擅自蒐集本服務提供的使用者個人資訊資料等資料之行為。即使是公開資料,若未經許可使用爬蟲等技術裝置進行蒐集,依個人資訊保護法可能會受到刑事處分,特此告知。
© 2025 Rocketpunch, 주식회사 더블에이스, 김인기, 大韓民國首爾特別市城東區聖水一路10街 12, 12樓 1號, 04793, support@rocketpunch.com, +82 10-2710-7121
統一編號 206-87-09615
更多
自訂 Cookie
禁止且拒絕未經各資訊當事人同意,擅自蒐集本服務提供的使用者個人資訊資料等資料之行為。即使是公開資料,若未經許可使用爬蟲等技術裝置進行蒐集,依個人資訊保護法可能會受到刑事處分,特此告知。
© 2025 Rocketpunch, 주식회사 더블에이스, 김인기, 大韓民國首爾特別市城東區聖水一路10街 12, 12樓 1號, 04793, support@rocketpunch.com, +82 10-2710-7121
統一編號 206-87-09615
更多


박상언
기획/전략 · C레벨
약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국 솔루션 개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약국의 니즈를 잘 살피려고 노력하고 있고, 커뮤니케이션에 열려 있습니다. 전 세계의 약국의 문제를 풀어 TTDDD를 통해 유니콘의 꿈을 실행시킬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職涯
貼文
AI 職涯摘要
박상언님은 7년차 약국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약국 솔루션 개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AI 기반 알약 계수 서비스 'MedisCount'를 런칭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메딜리티의 대표이사로서 약국의 니즈를 파악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TTDDD를 통해 글로벌 약국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經歷
- AI를 통한 알약 계수 서비스 MedisCount(메디스카운트) 2020년 12월 런칭
- 성애병원 앞 약국에서 대표로 재직중 - 혁신적 약국 솔루션 추구
活動
最近活動
專案 1
新聞/媒體 4
뉴스/미디어
알약 세다 밤샐라…일손 덜려고 카운팅 앱 만든 韓 약사 해외서 ‘대박’
2022년 2월
사진을 찍으면 알약 개수를 정확히 보여준다? 이런 게 왜 필요할까? 일반인 입장에서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약사들에게는 중요한 이슈다. 약사 입장에서는 처방전에 따라 여러 종류의 알약을 아침, 점심, 저녁분으
뉴스/미디어
약사가 만든 알약 검수앱 잭팟...186개국서 사용
2021년 8월
▲앱으로 사진을 찍어 알약 개수를 확인하는 모습.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을 운영중인 현직 약사가 만든 알약 검수 앱 ‘메디스카운트’가 출시 7개월만에 186개국으로 진출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여러 벤처캐피탈들이 서비스에 관심을 보여 지난 6월 투자 유치에 성공하기도 했다. 국내 약국 이용률도 빠른 시간에 급증했다. 이달 말까지는 국내 약사 45%가 서비스에 가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사랑약국을 운영중인 박상언 약사(메딜리티 대표)는 국내 이용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전국 약국과 보건소, 주요 병원 등에 안내 우편도 발송했다. 박 약사는 특별한 해외 마케팅을 하지 않았는데 가입자가 늘어나면서 186개국이 이용중이다. 국가별로 이용자수에 차이가 있지만 미국은 국내 유저만큼이나 많다”면서 “그 다음으로는 캐나다와 일본 등으로 많이 찾아주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 약국으로 우편 발송한 서비스 소개 내용. 박 약사는 올해 1~2월의 주간 유저수보다 현재 일간 유저수가 많다. 또 당시 월간 유저수보다 현재 주간 유저수가 25%는 더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약국과 보건소, 병원과 그 외 유저들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약국에서는 대체할 수 있는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을 탄 바 있다. 박 약사는 별도로 면허를 확인하지 않고 있지만 통계를 보수적으로 접근해도 이달까지는 한국 약사 중 약 45%가 가입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했다. 서비스 출시 후에도 5차례에 걸쳐 앱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검수 정확성은 100%에 더욱 가까워졌다. 한 번에 100~200개씩 검수가 원활했던 초창기와는 달리 현재는 700~800개까지도 검수가 가능할 정도로 개선됐다. 박 약사는 정확도는 99.99%에 가까워졌고, 서버안정성도 강화했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약국에도 우편을 발송해서 하나둘 도착을 하고 있다면서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일부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해서는 아직 내부 고민중인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디스카운트 앱의 이름은 미국에서 상표권침해 주장이 제기돼 9월엔 ‘Pilleye’로 변경될 예정이다.
뉴스/미디어
알약 ‘개수앱’ 사용해보니…"조제 시간 줄고 쓰임새 다양"
2021년 1월
약사가 직접 개발해 화제가 된 알약 개수앱 ‘메디스카운트’에 대한 실제 사용 약사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조제 시간 단축부터 재고관리, 향정신성 의약품 정리까지 쓰임새도 다양해서 약국 활용도가…
뉴스/미디어
[데일리팜] 사진 한장에 약 재고 검수 끝…약사 개발 앱 눈길
2020년 12월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반품약 개수 확인, 향정 재고 조사 등은 모든 약국이 주기적으로 해야 하는 반복적 업무 중 하나다. 단순 업무지만 약사가 수작업으로 해야 할 경우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부담해야 할 노동강도가 만만치 않다. 서울 영등포구에서 사랑약국을 운영중인 박상언 약사(35·영남대 약대)는 현장에서 겪은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알약 검수를 돕는 어플 ‘메디스카운트(Mediscount)’를 개발해 지난...
프로젝트
Pilleye(ex, MedisCount)
2020년 11월 - 현재 · 5년 3개월
AI를 이용해 약 개수를 세어주는 서비스
語言
중급 (업무상 의사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