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訂 Cookie
禁止且拒絕未經各資訊當事人同意,擅自蒐集本服務提供的使用者個人資訊資料等資料之行為。即使是公開資料,若未經許可使用爬蟲等技術裝置進行蒐集,依個人資訊保護法可能會受到刑事處分,特此告知。
© 2025 Rocketpunch, 주식회사 더블에이스, 김인기, 大韓民國首爾特別市城東區聖水一路10街 12, 12樓 1號, 04793, support@rocketpunch.com, +82 10-2710-7121
統一編號 206-87-09615
更多
自訂 Cookie
禁止且拒絕未經各資訊當事人同意,擅自蒐集本服務提供的使用者個人資訊資料等資料之行為。即使是公開資料,若未經許可使用爬蟲等技術裝置進行蒐集,依個人資訊保護法可能會受到刑事處分,特此告知。
© 2025 Rocketpunch, 주식회사 더블에이스, 김인기, 大韓民國首爾特別市城東區聖水一路10街 12, 12樓 1號, 04793, support@rocketpunch.com, +82 10-2710-7121
統一編號 206-87-09615
更多


장대익
한때 마징가 제트를 만드는 게 꿈이었으나 인간의 본성과 기술의 진화를 연구하는 진화학자/과학철학자로 변신. 2020년 11월, 새로운 학습 혁명기에 걸맞는 실시간 화상 수업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트랜스버스를 창업(서울대 교원창업). 2021년 8월, 실시간 회상 수업 플랫폼의 새로운 진화 모델, 에보클래스(evoclass) 출시. 역량과 인성 모두를 중시.
職涯
貼文
AI 職涯摘要
장대익님은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서 2020년 11월, 실시간 화상 수업 플랫폼 트랜스버스를 창업하여 에보클래스를 출시했습니다. 인간 본성과 기술 진화를 연구하는 진화학자/과학철학자로서 교육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AI 연구센터장 및 인지과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經歷
회사대표로서 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학습 혁명을 준비하고 있음.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2010~ )/AI연구원 초학제 교육 AI 연구센터장(2020~ )/인지과학연구소장(2019~2020)/한국인지과학회장(2019)/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겸무교수(2010~ )/인지과학 협동과정 겸무교수(2012~)
更多
교양교직학부 교수
Visiting Fellow (Post-doc) at Center for Cognitive Studies, Tufts University (supervised by Prof. Daniel C. Dennett)
更多
活動
最近活動
獲獎 1
新聞/媒體 9
뉴스/미디어
“강의 OTT시장 열고 싶다” 영상교육플랫폼 '에보클래스' 서비스 앞둔 장대익 서울대 교수
2021년 7월
영상교육플랫폼 에보클래스가 이르면 7월 중순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에보클래스는 실시간 영상수업 솔루션에 학습관리시스템(LMS)을 통합한 웹 기반 영상교육 플랫폼이다. 장대익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가...
뉴스/미디어
“줌 수업은 남는 게 없어” 화상수업 창업한 교수님
2021년 5월
지난해 11월 실시간 화상 수업 플랫폼 스타트업을 차린 후 ‘교수님’이 아닌 ‘네오님’(장 교수의 닉네임)으로 불린다. 장 교수는 "서울대에서 1학기에 3000개의 수업이 진행되는데 각자 듣는 수업 외에는 전혀 모른다"며 "데이터가 쌓인 뒤 허용하는 교수님에 한해 당시 강의 영상이 공개되면 다른 학생이 자신이 원하는
뉴스/미디어
새로운 학생과 ‘메타버스’가 이끄는 4차 학습혁명
2021년 3월
[대학의 내일을 말한다 3. 장대익 서울대 교수] 지난 2일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분야 코로나19 대응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이번 봄학기 전면 대면 수업을 실시하는 대학은 하나도 없다. 모든 대학이 지난해에 이어 줌(ZOOM)을 이용한 비대면 강의를 계속하고 있다.이러한 교육환경의 변화에 학령인구 감소까지 겹쳐 많은 대학이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줌 화면만 바라봐야 하는 대학은 학생에게 더 이상 매력적인 배움의 장소가 아니다. 인구절벽에 도달한 한국사회에서 줄어만 가는 학생을 기다리기엔 대학에게 시간이 없다. 학생과 대학 모두가 한계에 도달한 듯하
뉴스/미디어
오래된 대학이 미래를 맞이하는 방법
2021년 3월
이탈리아의 볼로냐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다. 공식 문서에 처음 등장한 것은 1088년이지만 그전부터 있어온 것으로 보인다. 교사와 학자가 모여 다양한 학문 분야에 학위를 수여하는 최고 교육기관으로서의 대학은 1천여 년의 역사를 가진 셈이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대학에 관한 생각을 살펴보면 당시와 달라진 것은 거의 없다. 커다란 홀에 여러 학생이 모여 강단에 선 교수의 일방적인 강의를 듣는다. 줌(ZOOM)이 없었더라면 이 문장만으로는 시대를 가늠할 방법이 없다. 학생의 나이도 마찬가지다. 신학이 학문의 중심이던 아득한 중
뉴스/미디어
[장대익의 진화]대학 소멸을 막을 수 있는 한 가지 방법
2021년 3월
누가 처음 한 말인지는 모르지만 ‘벚꽃 피는 순으로 대학이 망할 것’이라는 예언은 기막히게 ...
語言
원어민
고급 (자유로운 의사소통)
이 프로필의 담당자이신가요?
인증을 통해 현재 프로필에 병합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인증할 수 없는 경우 본인임을 증빙하는 서류 제출 후 프로필 관리 권한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