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統一編號 206-87-09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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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철
나는 개발자가 있어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반포,압구정,대치동의 아파트 단지에서 살면서 집앞에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사무실에서 평생 함께 일을 할 수 있다면 좋은 목표가 아닐까? 실리콘밸리에 지사를 만들어서 팔로알토에서도 살 수 있다면 더 좋은 목표가 되지 않을까? 오래된 생각이다.
職涯
貼文
AI 職涯摘要
박병철님은 창업자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입니다. 2002년 비씨파크를 설립하고 초고속 인터넷 통신 서비스와 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를 추진하며 업계에서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이후 웰썸을 창업하였으며, 현재는 커뮤니티 서비스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經歷
스마트폰으로 변화하는 세상을 보면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다. 39세에 청년창업지원을 받고 싶었는데 그런건 구글이나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지원을 안해주더라. 폐업했다가 몇년전 다른 이유로 다시 개업했다. 요즘은 익스프레스 엔진으로 만들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라도 다시 만들어보려고 취미삼아 작업을 시작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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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인터넷 통신서비스 회사인 두루넷에 근무하던중, 취미삼아 박병철의 초고속 인터넷 이야기라는 개인홈페이지를 만들어 초고속 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초고속 인터넷 필수유틸인 속도패치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당시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사이트가 되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올릴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면서도 인기도 얻었고, 언론에 기사가 나오면서 유명세를 얻게 되었다. 회사를 관두고 나와서 창업해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공동구매로 돈을 벌기 시작했고, 컴퓨터 하드웨어 정보제공하는 온라인 매체사업도 같이 진행했다. 회사의 자금사정이 어려워서 무료로 배포하던 속도패치 소프트웨어를 유료화 하면서 고객들의 반대로 인해 사세가 기울어졌다. 다음의 온라인 우표제, 프리챌의 커뮤니티 유료화와 같은 결과였다. 잠깐의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산전수전 공중전을 격었다. 미팅서비스도 해보고 싶어서 인수해봤는데, 실수로 서비스를 접었다. 복구할 수 있었으나 내가 만들지 않은것이기에 결국엔 포기하게 되었다. 스마트폰 속도패치까지 만들어서 잠깐 반짝거렸지만,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안되서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가 되었다. 창업자로서 많은 기쁨과 슬픔을 했다. 아마도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면 이런 경험을 할 수는 없었을거 같다. 유치원 다닐때부터 생각했던 많은것들 대부분을 실제로 해본거 같다. 돌이켜보면 드라마 같은 인생을 살았다. 그것으로 만족하면 될거 같다. 법인은 아직도 유지되고 있고, 아마도 계속 유지될 것 같다. 모바일로만 전환해도 뭐라도 될텐데 아쉬움이 많아서 서버는 그대로 돌아가고 있다. 교훈 내가 제로보드로 업그레이드해서 계속 개발을 했다면 이러지 않았을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인터넷 사업은 당연히 개발자가 창업해서 개발을 지속하는게 중요하다. 본인이 개발하지 않으면 본인을 대신할 풀타임 근무하는 개발자들이 있어야 한다. 그런 개발자들을 많이 뽑아서 개발할 자금여력이 없으면 창업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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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신발쇼핑몰 1등하던 플레이어에 1달간 있었다. 이전에 나는 컴퓨터나 인터넷이나 알고,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인데, 내가 모르던 패션시장의 규모를 보고 깜짝 놀랐고 인터넷 쇼핑몰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 되었다. 그 회사는 어려워져서 몇년후 무신사로 인수되었다. 교훈. 나이들어 어렵게 취직을 하더라도 텃세를 부리는 사람들로 인해 얼마 못다니고 퇴사를 하는 경우들이 많다. 내가 하고 싶었던것을 못한 아쉬움이 있다. 만약 내가 생각하던것을 진행했다면 회사가 어렵게 되지도 않았을것이고, 회사도 잘 되고 큰 돈도 벌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회사는 결국 사람들이 만들어가는것인데, 직원을 뽑았으면 업무 능력이든 그 외의 능력이든 그가 가진 장점을 빨리 발굴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 나이 많은 사람이라고 가만히 놔둬도 스스로 일을 잘 하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팀웍과 금전적인 지원이 없으면, 자신의 노동력으로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다. 무작정 사람을 뽑는건 아니고, 그 사람의 생각을 잘 읽어야 한다. 그렇게 되려면 회사 문화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웬만한 중소기업이 그런 문화를 가진 경우는 거의 없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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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모뎀을 이용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하던 통신회사, 국내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했다가 망해서, 하나로 텔레콤으로 인수되었다가, 지금은 SK브로드밴드가 되었다. 나는 고객지원 홈페이지와 회사소개 홈페이지와, 속도측정 홈페이지와 같은 웹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고, 그러다가 내 아이디를 딴 비씨파크 홈페이지와 소프트웨어를 만들게 되었는데, 회사를 관두고 창업해서는 산전수전과 부귀영화를 경험했다. 교훈. 웬만해서 대기업이나 공무원을 관두지 마라. 학교를 관두지도 마라. 로켓이 추락한다고 무작정 탈출하지마라. 큰 로켓은 대마불사다. 학교를 다니다 관두고 창업하거나 회사를 관두고 창업하려면, 공동창업자들이 많아 절반이 이탈해도 걱정없고, 거액의 투자금을 받은 경우에 하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당연히 제품과 서비스개발이 끝나고 고객확보도 어느정도 메이저 업체라고 생각들 정도로 된 상황이어야 한다. 창업자들에게 가장 좋은 교과서는 소셜네트워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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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歷
活動
最近活動
獲獎 1
新聞/媒體 6
뉴스/미디어
[DT 광장] `윈윈` 위한 통신관로 제도 개선
2009년 8월
박병철 비씨파크 대표 어느 상품이나 가격은 소비자의 가장 큰 관심사다. 초고속인터넷 요금도 한때 종량제 이슈가 불거져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적이 ...
수상
정보통신부
대한민국 정보통신부 · 2005년 12월
개인정보 보호유공.
뉴스/미디어
"KT 이용경 사장님, 수입이 늘지 않았다고요?"...비씨파크 박병철씨 공개 질의
2005년 4월
초고속인터넷 커뮤니티인 비씨파크(www.bcpark.net) 운영자인 박병철씨가 KT 이용경 사장에게 공개 질의서를 띄웠다. 박병철씨는 7일 "얼마전 이용경 사장이 블로그에 띄운 이야기 중 잘...
뉴스/미디어
불법복제와 SW산업의 발전방향...박병철 비씨파크 대표
2004년 7월
며칠전 이슈가 된 안철수씨 칼럼에서 보듯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화두는 예나 지금이나 불법복제 방지에 있다.정보통신부의 국민소득 2만불로 ...
뉴스/미디어
[인터뷰] `40만 회원` 비씨파크 박병철 대표
2003년 11월
40만 회원수를 자랑하며 초고속인터넷 관련 여론을 주도하는 초고속인터넷 포털 비씨파크(www.bcpark.net). 비씨파크라는 명칭이 설립자 겸 대표인 박병철(30)씨의 이메일 아이디라는 것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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