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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Rocketpunch, 주식회사 더블에이스, 김인기, 大韓民國首爾特別市城東區聖水一路10街 12, 12樓 1號, 04793, support@rocketpunch.com, +82 10-2710-7121
統一編號 206-87-09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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職涯
貼文
AI 職涯摘要
박용규님은 현재 아가도스의 대표로 활동하며, SW 시장의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휴렛패커드에서 IT Consultant로 근무하였으며, 삼성전자판매에서 SW 개발 경험을 쌓았습니다.
活動
뉴스/미디어
SaaS, 최고를 벤치마킹 해야 답이 보인다
2017년 12월
정보와 공유의 가치, 미래를 여는 클라우드
뉴스/미디어
[청년과 장년, 스타트업 ③] 장년 스타트업, 이렇게 하라
2017년 6월
‘장년’이라는 키워드와 ‘스타트업’이라는 키워드를 하나로 연결할 경우 어떤 삶의 경험을 할 수 있을까? 실제 장년 스타트업 창업에 나선 인물들의...
뉴스/미디어
아가도스, 지능형 클라우드 웹·앱 자동 제작솔루션 발표
2017년 4월
아가도스, 지능형 클라우드 웹·앱 자동 제작솔루션 발표
뉴스/미디어
귀사의 앱 서비스, 진짜 ‘SaaS’ 맞습니까?
2016년 5월
최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핵심 화두는 'SaaS'다. SaaS는 클라우드 시대의 최종 종착역이라고 볼 수 있다. 기업들이 IT를 도입하는 궁극적 목적이 결국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덕분에 세일즈포스닷컴은 SaaS 만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발돋움 했으며, SAP와 오라클과 같은 전통적인 이 시장의 강자도 SaaS로 자사 제품을 전환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SaaS 시장을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정부 관계기관에서도 이를 지원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우리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정말 SaaS 시장에서 경쟁할 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비슷한 흉내만 내고 있다면 클라우드와 SaaS 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우리는 또다시 기회를 잃게 될 것이다. 진정한 SaaS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이 분야에서 오래 고민을 해온 아가도스 박용규 대표의 조언을 들어보자. IT만큼 '용어의 탑'으로 구성된 산업은 흔치 않을 것이다. 그만큼 용어의 정의에서 주는 의미가 중요하다. 용어의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경쟁력 있는 산업이 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이번 컬럼에서는 국내에서 자주 오용되고 있는 용어인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살펴보고자 한다. SaaS는 소프트웨어를 자체 컴퓨터에 저장하지 않고 원격의 호스트에 접속해 원할 때마다 '서비스'로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가장 유명한 SaaS 회사는 세일즈포스닷컴이다. 하지만 SaaS라는 용어는 바다 건너 국내에 들어와 '귤'이 아닌 '탱자'가 됐다. SaaS가 기술적, 서비스적 요건을 갖추지 않고 흉내만 낸 것을 SaaS라고 부르고 있다. 이런 접근으로는 SaaS 산업을 성장시킬 수 없다. SaaS 이전에도 ASP라는 유사한 서비스가 있었다. ASP 역시 원격의 호스트에 저장된 소프트웨어를 인터넷을 통해 이용하는 서비스다. 둘 다 원격의 호스트에 있는
뉴스/미디어
귀사의 소프트웨어, 진짜 ‘제품’ 맞습니까?
2016년 4월
한국의 소프트웨어 산업은 뭔가 잘못돼 있다. 우리나라 경제규모는 세계 11위에 달하는데,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전 세계의 1%에 불과하다. 또 소프트웨어는 국경의 제한을 덜 받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소프트웨어 제품 중 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브랜드는 거의 없다. 글로벌 IT 기업들의 고위 임원들은 한국에 방문할 때마다 "한국의 개발자와 엔지니어의 수준이 매우 높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하지만 그 수준 높다는 한국 개발자들이 만든 소프트웨어 제품의 수준은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정부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만들겠다고 요란법석을 떠는데, 수혜자가 돼야 할 소프트웨어 기업 대표들의 표정은 점점 울상이 된다. 문제의 원인에 대해 "한국의 소프트웨어들은 '제품'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이가 있다. 박용규 아가도스 대표다. 아가도스 박용규 대표 박 대표는 페이스북 프로필에서 자신을 "SW시장 혁신을 위해 몸부림 치는 늙다리 스타트업"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인물인데,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해 쓴소리를 잘 하기로 유명하다. 페이스북을 통해 그의 주장을 흥미롭게 듣다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싶어졌다. 왜 우리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팔고 있는 것은 제품이 아닌지, 진짜 제품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박 대표 주장의 핵심을 요약하면 "패키징을 했다고 해서 다 소프트웨어 제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점이다. 그는 "커스터마이징을 한 후 컴파일을 다시 하지 않아야 제품"이라고 주장했다. 예를 들어 국내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공공기관에 납품을 할 때 GS인증을 받는다. GS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일단 패키징이 돼야 한다. 일반적으로 이를 패키지 소프트웨어라고 부른다. 그러나 고객들이 이 제품을 그대로 이용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이용회사의 업무 프로세스 등 환경에 맞춰 소프트웨어에 변경을 가한다. 이를 두고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이라고 부른다. 박 대표에 따르면,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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