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禁止且拒絕未經各資訊當事人同意,擅自蒐集本服務提供的使用者個人資訊資料等資料之行為。即使是公開資料,若未經許可使用爬蟲等技術裝置進行蒐集,依個人資訊保護法可能會受到刑事處分,特此告知。
© 2025 Rocketpunch, 주식회사 더블에이스, 김인기, 大韓民國首爾特別市城東區聖水一路10街 12, 12樓 1號, 04793, support@rocketpunch.com, +82 10-2710-7121
統一編號 206-87-09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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職涯
貼文
AI 職涯摘要
최청하님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인문, 지식, 교양 분야에서 유튜브 및 팟캐스트를 운영하며 약 7,5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식서재와 팟빵에서의 경험을 통해 추천 콘텐츠로 선정된 바 있으며, 강의 및 연구 경험도 갖추고 있는 다재다능한 전문가입니다.
經歷
(1) 인문/지식/교양 유튜브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 경기도1인크리에이터아카데미 입문반 수료 - 경기도1인크리에이터아카데미 단기역량강화반 수료 - 경기도1인크리에이터아카데미 실전역량강화반 수료 - 경기도1인크리에이터아카데미 최우수 수료 - 중소기업유통센터 1인 크리에이터교육 수료 (2) 인문/지식/교양 페이지 (브런치, 밴드페이지, 네이버포스트) - 총 구독자 약 5,500명 이상 / 누적 조회수 약 30만명 이상 - 네이버 밴드 선정 추천 밴드페이지 - 네이버/브런치/다음 메인 노출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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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로지] 오늘도 슬기로운 지식한잔 운영 및 진행 (총 구독자 약 2,000명) - 팟티 2020년 7월 급상승 라이징 채널 선정 - 팟빵 2020년 4월 추천 팟캐스트 선정 - 팟빵 교양 카테고리 실시간 순위 7위 - 팟빵 교양 카테고리 일간 순위 11위 (2) 무식탈출 넘버원 진행 (총 구독자 약 10,000명) - 팟빵 카테고리 실시간 순위 2위 - 팟빵 전체 실시간 순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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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 초급반 영어회화 수업 준비 및 강의 - 수원 초급반 영어회화 수업 준비 및 강의 - 스터디강사 워크숍 및 세미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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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드(THAAD)미사일 배치 논란 관련 연구 - 학부생(1, 2학년)대상 전공과목 강의 - 학과발전 세미나 및 연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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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미팅, 화상회의 참가 및 통역 - GMx Drive Board 프로젝트(반도체 개발 및 판매) 참가
學歷
College of Public and International Affairs / 학점 : 3.94 / 4.0 East Asian and Pacific Rim Studies(동아시아태평양지역학) / 수석 및 조기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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活動
最近活動
獲獎 2
證照 3
專案 3
新聞/媒體 5
뉴스/미디어
경기콘텐츠진흥원, '1인미디어 콘서트' 성료...'마크의 지식서재' 최우수
2020년 11월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7일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1인미디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TV와 함께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뉴스/미디어
마크의 지식서재 인터뷰 - 1인 미디어 콘서트 (1)
2020년 11월
[BY 경기콘텐츠진흥원] 유명 크리에이터와 아카데미 수강생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7일 아프리카 프릭...
프로젝트
기승전통문화기획단
기획팀장 · 2019년 10월 - 2019년 11월 · 2개월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전통문화전당, 아리랑스쿨 후원 - 대한민국 전통음식 홍보 방안 기획 및 실행 방안 수립 - 전통음식 홍보 영상 및 카드뉴스 연출 및 제작
뉴스/미디어
오랜 외국생활 ‘개인주의’ 깨고… 대학교수의 꿈 ‘무럭’
2019년 3월
남들보다 뒤늦은 26살에 입대 조직생활 압박감에 강한 스트레스 소대장의 격려로 달라지기 시작 자대 전입 5개월 만에 ‘특급전사’ 연대 첫 자발적 동아리 만들어 주제 정해 토론하며 서로 소통 독서 서평도 꾸준히 블로그에 올려이젠 미래 준비하며 밝은 병영생활 청년들이 입대하면서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바로 ‘조직생활’이다. 특히 오랜 기간 외국에서 생활하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온 장병에게서 이런 모습이 종종 나타난다. 육군12사단 향로봉연대 최청하 병장도 그중 하나였다. 조직생활에서 오는 압박감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극심한 좌절을 느꼈고, 우울감에 극단적인 생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작은 계기를 통해 달라지기 시작한 최 병장은 향로봉 최강전사, 보안능력평가 최우수, 동아리 창설 등 눈부신 성과를 이뤘다. 현재는 군에서 미래 대학교수의 꿈을 키워가는 최 병장을 소개한다. “저는 26살이라는,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입대했습니다. 나이도 나이지만 오랜 미국 유학 생활로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했던 제게 군대는 큰 어려움으로 다가왔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무엇을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싫었기 때문이죠. 훈련소에서는 항상 전우조 활동을 강조했는데, 모든 것을 같이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입대 후 첫 체력측정 때 호흡곤란 증세가 왔고, 실사격 훈련 때는 두려움에 가슴이 쿵쾅쿵쾅 뛰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고달팠는지 앓아눕기도 했죠.” ‘조금만 더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란 생각으로 훈련소를 겨우 수료한 최 병장은 자대에서 더 큰 자괴감과 무력감을 느꼈다. 동료들과 생활하던 훈련소와 달리 간부를 비롯해 선임들과도 같이 생활해야 됐기 때문이다. 이런 소극적인 마음은 잦은 실수로 이어졌고, 선임과 간부들에게 혼난 후 남몰래 화장실에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안 되겠다 싶어 소대장님 찾아 ‘하소연’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소대장님을 찾아가 하소연을 했습니다. ‘더는 여기 못 있겠습니다. 제가 도대체 왜 여기에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요. 소대장님께서는 흥분한 저를 진정시키면서 ‘군 생활이 많이 힘들겠지만, 네가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남들보다 더 성장할 수도 있다. 네가 외국 생활을 오래 한 것도 알고,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 것도 알지만, 결국 세상은 혼자가 아닌 타인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 이 참에 남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리더십을 키워보는 게 어떻겠니?’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소대장님의 말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점차 눈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고민 끝에 찾아간 소대장에게서 작은 변화의 계기를 얻은 최 병장은 주위를 둘러보게 됐다. 그러자 그의 시야에 동료들이 들어왔다. 혼자서라면 불가능할 것 같았던 연대 지휘소 설치는 중대원들과 힘을 합치니 한결 수월해졌다. 전투준비태세의 하나로 진행된 생활관·사무실 물자분류도 동료들이 있어 손쉽게 해냈다. 개인 텐트를 어떻게 설치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자신을 도와준 전우도 있었고, 근무에 들어가자 끼니를 챙겨주는 선임도 있었다. 대항군과 전투할 때도 옆에는 항상 동료들이 있었다. 이런 모습 속에서 최 병장은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모두에게 인정받는 리더가 되자 ” 결심 “귀찮게만 여겨졌던 동료들이 이렇게나 소중한 존재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됐어요. 그래서 결심했죠. ‘모두에게 인정받는 리더가 되자’고요. 처음에는 ‘저 자신을 위한 변화’에 주력했어요. 먼저 군인으로서 모든 것의 기초가 되는 체력을 단련하자고
뉴스/미디어
[취재파일] 한복 왜 입냐고요? "예쁘니까요"
2015년 9월
한복이 이렇게 인기를 끈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패션 잡지에 나오는 용어를 빌리자면, 그야말로 ‘잇 아이템’으로 부상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아직, 와 닿지 않으신지요.
語言
원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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