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들을 웃게 하는 문화 산업 속에서의 예술 활동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저에게 예술은 생각하는 것을 만들어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술은 미술과 음악 뿐만이 아니라 기술 연구, 사업, SW 개발 등 다양한 분야들 또한 예술의 범주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음악 프로듀서이자 딥러닝 분야의 기술 연구자가 되고 싶습니다.
ประวัติการทำงา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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สรุปประวัติการทำงานโดย AI
김종수님은 문화 산업에서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추구하며, 현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IPL Lab에서 Research Intern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웹디자인과 SNS 관리 등을 담당하며 스타트업에 공동창업자로 참여한 경험이 있으며, C언어 방과 후 교사로도 활동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음악 프로듀서이자 딥러닝 분야의 기술 연구자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Research Intern in IPL Lab. (Image Processing Lab.) (DGIST, Daegu Gyeongbuk Institute of Science & Technology)
Under Prof. Kyong-Hwan, Jin (진경환)
프로젝트
SAT2HEIGHT: Getting Height from Satellite Photography with Deep Learning
2018년 1월 - 2018년 12월 · 1년
Undergraduate Research Project under Prof. Doo Seok, Lee (이두석) & Jihwan, Choi (최지환)
Role : Researcher (Data Processing, Image Processing)
뉴스/미디어
[청년창업가①] “좋은 연구실 찾아주자는 목표로 여기까지 견뎠다”
2017년 9월
이공계 일반대학원 ‘깜깜이’ 전형 타개할 기대 높아“한때 실패 고민했지만 초심 쫓아 창업 과정 난관 극복”"대학·기업·스타트업 망라한 플랫폼 만들 것” 성공한 청년 창업이 보이지 않는다. 2015년 통계에 따르면 39세 미만의 청년창업자 10명 중 7명이 폐업했다. 정부가 투자한 자금이 끊어지면 지속성을 잃는 정부 의존형 창업이 많다는 지적이다. 나름의 노하우로 난관을 뚫어낸 청년 창업가들이 있다. 이들은 시장에 어떻게 정착할 수 있었을까. 본지
뉴스/미디어
국내 이공계 연구실 정보 한 곳에…DGIST 학생들 '랩바이랩' 창업
2017년 5월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학부생들이 국내 2000여 개에 달하는 이공계 연구실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서 검색할 수 있는 벤처 기업을 창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DGIST 기초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인 최혁진씨와 김명현, 김종수, 김
뉴스/미디어
[단독]휴학하고 창업 뛰어든 ‘용감한 DGIST 5인방’
2017년 4월
“3D(3차원) 바이오 프린터로 인공장기를 만드는 연구실에 들어가고 싶어요.” 한 대학생의 이런 의뢰를 받은 최혁진 대표(22)가 국내 2000개 연구실 정보를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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