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oid 개발자, Native Cell 중간관리자
공비서(B2C), 공비서 원장님(B2B), 공비서 비즈콜
비즈콜: 독립 앱 출시 및 구글 정책 리젝 해소
- 구글의 통화 기록 권한(READ_CALL_LOG) 정책으로 공비서 원장님 앱 내 전화 기능 사용이 불가해, 수기 배포로 임시 운영하던 상황을 개선
- 외부 APK 수동 배포 방식의 앱 위변조, 정보 탈취 위험으로 인해 Google Play 공식 출시를 통한 보안성 강화 제안 및 설계∙개발
- 신규 앱 개발 시 MVI 패턴 및 Jetpack Compose를 도입하여, 향후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적용 가능한 안드로이드 개발 표준 아키텍처 확립
- 결과: 스토어 UI 수정 → 기능 시연 영상 제출 → 권한 리팩토링 → 기능 수정 등 4단계 대응, 구글 리뷰어와 직접 이메일 소통으로 최총 승인 및 배포 완료
- 고객 식별 및 예약 편의성 증대로 원장님들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 및 실질적인 비즈니스 효율 제공
앱 안정성: Firebase Crashlytics 기준 비정상 종료 미발생 사용자 91% → 99.65% 달성 및 유지
- 기존 문제: 비정상 종료 파악 불가, JAVA 레거시의 불명확한 Null 처리, 비동기 에러 미처리
- Firebase Crashlytics 도입으로 에러 유입 경로 분석 및 우선순위 지정
- JAVA의 Null Safety 문제 및 보일러플레이트 누적으로 인한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Kotlin 마이그레이션
- 사용 빈도가 낮은 ReadOnly화면부터 점진적으로 적용하여 운영리스트 최소화 (100%전환 완료)
- 결과: 비정상 종료 비발생 사용자 99.65% 달성∙유지, 배포 안정성 확보
Jetpack Compose + MVI 전환: 전체 화면 90% 완료
- MVI 패턴으로 UI와 비즈니스 로직 분리, Composable 단위 UI설계로 Xml/Adapter 보일러플레이트 대폭 제거
- Firebase 분석을 통해 사용 빈도가 낮은 화면∙ReadOnly 화면 위주로 우선 전환하여 디자인 시스템 컴포넌트를 축적해 나가며 안정적으로 진행
- Modifier 2개 이상 시 개행이나 상태 변화 2개 이상인 복잡한 컴포넌트는 슬롯패턴 사용과 같은 컨벤을 수립하여, 코드 품질을 표준화하고 유지보수 효율을 극대화
- 이슈 해결: 로그인 화면에서 삼성 패스 자동완성 미작동 → XML + Compose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해결
- 결과: Compose 전환 90% 달성, 선언형 UI기반의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 체계 확립
개발 생산성 향상
- Mock API 도입
- 백엔드 의존 없이 독립 개발∙테스트가 가능한 환경 구축하기 위해 도입
- JsonInterceptor기반 구현, isMock 파라미터로 실 API/Mock 분기 처리
- 개발속도 약 30% 향상
- Unit Test 표준화
- 잦은 기능 추가로 인해 기존 동작이 깨지지 않았음을 확인하기 위해 도입
- JUnit5와 MockK를 활용한 ViewModel Unit Test 가이드를 제작 및 전파
- 테스트 커버리지 목표 80% 설정 및 코드 품질 상향 평준화 주도
- 배포 자동화
- 수동 배포로 인한 휴먼 에러와 빌드 시간을 감축하기 위해 도입
- GitHub Actions + Firebase App Distribution을 연동으로 빌드∙배포 자동화
- 휴먼 에러 제거 및 수동 배포 공수 약 80% 절감
리더십 및 팀 매니징
- Native Cell 중간 관리자(HAM)로서 셀원들의 강점, 성장, 니즈를 파악해 업무 배분 및 도전적 과제 부여
- 정기 1:1 미팅으로 리텐션관리
- 다음 중간 관리자 양성을 위한 5주 커리큘럼 설계∙진행
- 회사 내 기술블로그 6편 작성하여 조직 내 기술 공유 문화에 기여
- https://techblog.herrencorp.com/05f04022-7727-45a7-ad45-0f2d7a42c781 (작성자: 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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