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PD 생활을 하면서 느낀바, 그 어느 때보다 콘텐츠가 필요하고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음에도 불구, 대한민국에는 콘텐츠에 대한 심리적 진입장벽이 너무 높은 것 같습니다. 저희는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누구나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특한 콘텐츠 컨설팅 회사, (주)콘텐츠민주주의 입니다.
ประวัติการทำงา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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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님은 2년 7개월간 한국경제TV에서 방송 프로그램 제작 PD로 활동했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는 지난 13일 동작구의원들과 의회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소통환경에 대응하고 다가가는 소통의회 구현을 위해 뉴미디어 활용 교육을 실시 했다.이번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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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콘민 대표 "뉴미디어 시대, 누구나 콘텐츠 누릴 수 있는 세상을"
2019년 4월
김도연 콘민 대표 "뉴미디어 시대, 누구나 콘텐츠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뉴스/미디어
뉴마디어를 통해 콘텐츠 사각지대를 없애다. 콘텐츠민주주의 김도연 대표
2019년 3월
뉴마디어를 통해 콘텐츠 사각지대를 없애다. 콘텐츠민주주의 김도연 대표
뉴스/미디어
[김도연PD의 콘텐츠오디세이] 유튜브는 죄가 없다.
2018년 5월
[문화뉴스 MHN 아띠에터 김도연] 유튜브를 중심으로 뉴미디어의 시대가 도래한 이래 우리는 심심찮게 유튜브 중독에 대한 우려를 접하곤 한다.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어린 아이들의 경우다. 틈만 나면 부모님 스마트폰 가져다가 유튜브를 틀어대는 자녀들 때문에 학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유튜브에 친숙하지 못한 학부모들의 눈에는 그저 다 똑같은 '이상하고 쓸모없는 영상'들일 뿐일 텐데 소중한 자녀가 그런 데 빠져 있으니 걱정이 될 법도 하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우리 어른들도 어렸을 때는 대부분 크리에이터였다. 필자
뉴스/미디어
'콘텐츠 컨설턴트' 김도연 PD…"하고 싶은 건 하면 된다" [문화 人_특집 '집 나가면 개고생?' ①]
2017년 1월
[문화뉴스] 흔히 우리는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고 한다. [문화 人]에선 흔히 말하는 좋은 스펙을 가지고 있음에도 새로운 일을 향해 과감히 자신의 '집'을 포기하고 도전하는 사람들을 만나 지금의 '삶'에 관해 물어보고자 한다. 처음으로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안정적 직업 '공채 PD'를 그만두고 뉴미디어 산업에 뛰어든 김도연 PD를 만났다. 그의 첫인상은 밝고 유쾌했으며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마인드가 확실한 사람이었다.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요즘, 돈을 벌기 위해 자극적이고 기상천외한 컨셉의 콘텐츠를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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