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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Helen)
2017년 10월 
바야흐로 영상의 시대가 되었는데, 그 비밀은 영상에 손쉽게 자막을 입힐 수 있는 열린자막플랫폼(OTP) 덕분으로 외국어도 손쉽게 우리말 자막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하여 지식의 지평을 열어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억명이 넘는 시각장애자, 10억명에 이르는 난독증을 겪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접근 역시 무용지물입니다. 헬렌은 자막을 제공하는 영상을 손쉽게 내 목소리로 더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열린더빙플랫폼(ODP)으로 외국어 영상도 우리말을 듣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시청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이은영  인재개발팀 
610RP · 소셜벤처 상위 15%
헬렌(Helen)
2017년 10월 
바야흐로 영상의 시대가 되었는데, 그 비밀은 영상에 손쉽게 자막을 입힐 수 있는 열린자막플랫폼(OTP) 덕분으로 외국어도 손쉽게 우리말 자막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하여 지식의 지평을 열어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억명이 넘는 시각장애자, 10억명에 이르는 난독증을 겪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접근 역시 무용지물입니다. 헬렌은 자막을 제공하는 영상을 손쉽게 내 목소리로 더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열린더빙플랫폼(ODP)으로 외국어 영상도 우리말을 듣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시청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윤석미  기획 및 운영 @유니크굿컴퍼니
390RP · 소셜벤처 상위 8%
헬렌(Helen)
2017년 10월 
바야흐로 영상의 시대가 되었는데, 그 비밀은 영상에 손쉽게 자막을 입힐 수 있는 열린자막플랫폼(OTP) 덕분으로 외국어도 손쉽게 우리말 자막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하여 지식의 지평을 열어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억명이 넘는 시각장애자, 10억명에 이르는 난독증을 겪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접근 역시 무용지물입니다. 헬렌은 자막을 제공하는 영상을 손쉽게 내 목소리로 더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열린더빙플랫폼(ODP)으로 외국어 영상도 우리말을 듣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시청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이예찬  개발팀장 @유니크굿컴퍼니
390RP · 소셜벤처 상위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