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인가?
캠스콘은 예쁜 패션사진이 공유되는 소셜미디어이자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패션블로거, 포토그래퍼, 독립매거진 등 패션에 대한 영감을 공유하고자 하는 이들이 전국의 캠퍼스, 길거리, 패션위크 등 다양한 곳에서 촬영된 패션사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14년 9월 리뉴얼 런칭 이후 MAU 15만~20만, Page View 100만~150만을 기록하고 있고, 옷 좋아하는 20대라면 대부분이 아는 서비스로 발전하였습니다. 최근, 본엔젤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가?
모바일과 온라인상에서 예쁜 패션사진을 보는 행위와 이를 통해 생기는 소비심리를 직접적인 쇼핑활동으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유저들은 캠스콘에 접속하면,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예쁜 패션사진을 볼 수 있고 사진의 쇼핑링크를 통해 구입처로 이동하여 상품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콘텐츠-커머스 플랫폼으로 발전하려고 합니다.
운영중인 서비스와 콘텐츠
캠스콘 – http://camscon.kr
캠스콘TV – http://youtube.com/camscontv
우리의 문화 & 우리가 잘하는 것
패션과 IT가 조화롭게 섞이는 조직문화를 지향합니다. 옷을 좋아하는 이들과 진보된 IT기술로 패션산업을 재편하고자 하는 이들이 모여, 아시아 최고의 Fashion-Tech 사례를 만들 사람들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내 유수의 패션브랜드들의 의뢰를 받거나, 직접 기획한 자체 패션콘텐츠(화보 등)를 다년간 제작한 경험과 역량을 가지고 있고, 20대 패션 인플루언서(Influencer)들과 바로 협업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패션 스타트업처럼 어설피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저희는 제대로 옷과 패션을 사랑합니다. 사무실은 홍대 정문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함께해요!
개발직군에서 다음과 같은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경력직을 선호하지만, 학습하면서 성장할 신입도 지원 가능합니다. 경력에 합당한 연봉수준 및 스톡옵션/주식, 인센티브를 제공하겠습니다. 타 스타트업이 제공하는 뻔한 복지(간식무한제공, 도서지원 등)는 필요하면 당연히 제공해드리지만 뻔한 복지보다는 빠른 성장과 그에 따른 나눔에 더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