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터치포굿의 실세 P팀장입니다. 저와 함께할 솔루션팀 팀장을 초대합니다.
터치포굿은 2008년 10월에 3명의 청년들이 모여, 시작한 소셜벤처입니다.
제가 처음 합류했을때 세 명이서 정신없이 밤새고 헤매느라 '삽질포굿'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웠는데요.
삽질을 모두 양분으로 삼아 현재는 업사이클링 디자인팀, 그린솔루션팀, 환경교육팀을 책임지는 진짜 회사가 되어가고 잇습니다.
희망하던 속도대로는 아닐지 모르지만 희망하던 방향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터치포굿에 함께 날개를 만들어갈 솔루션팀의 팀장과 팀원을 기다립니다.
코앞이 아니라 큰 그림을 같이 그려나가는 눈!
된다 된다 말하고 진짜 이루어나가는 입!
남들이 안된다고 해도 작은 희망을 볼 수 있는 코!
함께 만들어 성취함의 진정한 기쁨을 알고 박수칠 수 있는 손!
남이 만든 밥상에 숟가락 얹는건 노노! 내가 직접 차려 내가 먹는 주체적인 발!
사회적기업에서 좋은 일이 아니라 진짜 재미있는 일, 나를 신나게 하는 일을 하고 싶은 가슴!
언제나 불안한 내일이지만 함께 이야기하며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는 체력!
이 모두를 갖추고 있지 않아도
부족한 부분은 기꺼이 채우려고 노력하는 사람과 함께 터치포굿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현재보다 미래의 전문가를 모십니다!
남의 칭찬이 아닌 스스로 동기부여하는 능동적인 인재를 모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