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깅 기능 구현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저장으로 EAI 시스템 에러 추적 시간 50% 이상 절감”
EAI 시스템이 20% 정도 개발되었을 때 프로젝트를 인수인계 받았습니다. 당시 코드는 데이터 중 특정 값을 개별적으로 수정하여 오류 추적 시 관련 시스템을 모두 조사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하드코딩하여 코드 줄 수가 길었고, 오타나 누락에 취약하였습니다. 또한, 로그를 기록하지 않아 오류 추적이 더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사에게 EAI 시스템 관행을 확인하고, 데이터를 예측가능한 방식으로 다루는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해 알아봤으며, 활용 툴인 Node-RED가 제공하는 기능을 살펴보았습니다.
저는 EAI 내 데이터를 개별적으로 수정하는 부분을 협의하여 모두 제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오류 추적 시간을 20% 이상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RxJS의 함수형 프로그래밍 방식을 참고하여 순수함수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데이터를 조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코드 줄 수를 80% 이상 줄일 수 있었으며 가독성을 개선하고 오타와 누락을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Node-RED가 제공하는 Subflow 기능을 활용하여 클라우드 서버를 호출, 스토리지에 로그를 저장하였습니다. 유지보수 시간을 50% 이상 감축하였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데이터를 관리하는 방식에 따라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협업하는 모든 곳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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