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구인컴퍼니 [식물성 대체육 Asia No.1 푸드테크 기업]
CBO(Chief Business Officer) 상무 / 사업본부장 (2년차)
(주)지구인컴퍼니는 충북 제천의 4,400평 대지에 구축된 1,200평 규모의 스마트 팩토리를 기반으로, 6개 HACCP 라인을 가동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물성 대체육 제조 기업입니다. 본인은 푸드테크 브랜드 '언리미트(Unlimeat)'의 국내 및 글로벌(호주 포함) 시장 스케일업을 주도하며, 제조 효율화와 수익 구조 개선을 통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중책을 수행하였습니다.
[주요 성과 및 경영 실적]
1. FY23' COO (Chief Operating Officer): 제조 프로세스 혁신 및 손익 턴어라운드
합류 당시 정체되었던 제조 현장을 재정비하고, 고정비 절감과 매출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는 '효율 중심 경영'을 실현했습니다.
생산 최적화 및 고정비 쉐어 전략: 두 차례의 구조조정으로 가동이 중단되었던 제천 팩토리 라인을 재가동했습니다. 특히 '비건 베이커리(찹쌀루니) ODM 사업'을 신규 유치하여, 기존 대체육 생산에 편중되었던 제조 경비를 분산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전 제품의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규 매출원을 창출했습니다.
물류 풀필먼트 시스템 내재화: 자사 공장 내 냉동 풀필먼트 시스템(일 평균 600~1,000건 출고)을 직접 Set-up 했습니다. 인력 운영의 효율화를 통해 일 매출 2,000~3,000만 원 규모의 물류를 12명의 정예 인원으로 처리함으로써 물류비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퀀텀 점프 실현: 폐업 직전의 2023년 5월까지 약 3.8억 매출에서 2023년 약 27억 원으로 성장, 2024년 약 47억원 매출로 성장, 국내 사업을 +GP를 넘어 +CM 구조로 턴어라운드. 신규 거래처 결제 조건을 선급금 50% 구조로 전환하고, 외주 가공 상품 및 NPB 상품
2. FY24' CBO (Chief Business Officer): 공격적 신사업 확장 및 재무 건전성 강화
수익 모델의 다변화와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해 기업의 현금 흐름(Cash-Flow)을 근본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재고 자산의 전략적 자본화: RND 기반 생산 효율 높은 라인에 집중한 비건베이커리 ODM 셋업, 부동/부진 과잉 원재료를 활용한 NPB 상품 기획을 통해 정체된 자산을 현금화하고 Cash-Flow를 즉각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유통 채널 재편 및 수익성 제고: '언리미트 육포'의 국내 총판 대리점 체계를 구축하여 영업망을 조기에 안정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사업 손익 구조를 +CM(Contribution Margin, 공헌이익) 단계로 턴어라운드시켰으며, 매출액을 전년 대비 2배(26.5억 원)로 성장시켰습니다.
미래 먹거리 선점 (PB/NPB 전략): 현대그린푸드(그리팅) 등 대형 유통사와의 브랜드 콜라보 NPB 상품을 기획하여 글로벌 시장 확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급식/베이커리/저당 제과 등 미개척 시장에 대한 PB 상품 공급망을 확보하여 판로를 전방위로 넓히고 있습니다.
안정적 재무 구조 확립: 신규 거래처 대상 '선급금 50%' 결제 조건을 정착시키고, 외주 가공비 후지급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견고한 재무 안전성 구조로 영업 구조의 체질 개선을 만들었습니다.
[전문 역량]
1. 시장 침투 및 유통 최적화 기술
단순 판매를 넘어 유통 밸류 체인 내의 모든 페르소나(제조사, 유통사,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윈윈 모델' 설계에 능숙합니다. 자사 플랫폼의 한계를 레버리지 전략으로 극복하고, 유닛 이코노믹스(Unit Economics)에 기반한 정교한 커스터마이징 제품 기획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합니다.
2. 데이터 기반의 원가 구조 분석 및 P&L 관리 (Financial Insight)
원재료부터 제조 경비, 생산 CAPA 증설에 따른 한계 비용까지 식품 제조 전 과정의 원가 구조를 정교하게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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