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쉐어

(StyleShare)

No.1 모바일 패션 플랫폼 StyleShare를 개발/운영하는 회사입니다.

2
아는 사람을 통해 스타일쉐어에 연락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조회17,070

기업 소개

StyleShare는 2011년 패션 SNS로 출발하여 150만 명의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모바일 패션 플랫폼입니다.

[소개]

StyleShare는 일상 속 패션, 뷰티 등 스타일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플랫폼입니다. 수백만 명의 패션 피플들이 공개하는 데님
팬츠와 어울리는 다양한 스타일링, 세상에 하나뿐인 빈티지 아이템 활용법, 상황에 따른 메이크업 노하우 등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흥미로운
패션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손 안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셀러브리티가 주인공이었던 기존의 매체와 달리, 나에게 꼭 맞는 패션 정보를 손
안에서 보다 빠르고 재미있게 공유하고 받아봄으로써 누구나 손쉽게 멋을 추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StyleShare의 목표입니다. 전 세계
120개국의 StyleShare 사용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뭘 입을까?’, ‘어떻게 더 나은 스타일링을 할까?’에 대한 해답을 가장 쉽게
얻고 나눠보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StyleShare할 수 있습니다.

[특징]

1.스타일 업로드: 하나의 스타일 내 최대 7장까지의 사진을 빠르게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2.구매 정보: 업로드 시 사진 속에 착용한 상품명, 브랜드, 가격, 쇼핑몰 등의 정보를 상세히 공유할 수 있습니다.

3.실시간 교류와 반응 생성: 댓글, 좋아요, 팔로우, 알림 등 쉽고 직관적인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간-콘텐츠간 손쉽게 교류하고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4.콜렉션: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콜렉트'하여 담을 수 있는 기능으로 다른 사용자들이 콜렉션을 팔로우하여 구독할 수 있습니다.

5.스타일피드에서는 초단위로 업데이트되는 실시간 트렌드를, 나의 홈에서는 내가 팔로우한 스타일만 따로 볼 수 있습니다



StyleShare의 꿈은 개개인에게 꼭 맞는 패션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함으로써, 누구나 옷 입는 즐거움을 누리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옷 입는 즐거움은 단지 값비싼 명품을 사거나 모델의 화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링과 더욱
합리적인 쇼핑을 하는 것입니다. 그 시작으로 StyleShare는 2011년 패션 SNS에서 출발하여 누구나 쉽게 착장 사진, 쇼핑 정보,
세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StyleShare 모바일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 현재 약 150만명의 회원들이 패션뷰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StyleShare 플랫폼을 활용하여 디자이너/브랜드들이 효율적으로 마케팅할 수 있도록
패션뷰티에 최적화된 네이티브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며 패션 미디어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개인화된 패션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옷
입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StyleShare만의 소비자 중심적인 접근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산업을 리딩하고자 합니다.

더 보기
채용 페이지

진행중인 채용 정보가 없습니다.
전체 채용 정보 보기

구성원

+ 기업 구성원으로 등록

로켓펀치에 가입하고 스타일쉐어를 소개받을 수 있는 지인을 찾아보세요.

서비스 / 제품 / 공간

StyleShare (스타일쉐어)
궁금했던 누군가의 일상 패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패션앱
궁금했던 누군가의 일상 패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패션앱
StyleShare (스타일쉐어)
궁금했던 누군가의 일상 패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패션앱
궁금했던 누군가의 일상 패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패션앱
스타일쉐어Styleshare
[소개]
StyleShare는 누구나 실시간으로 패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소비자들이 누구나 일상속에서 갖는 ‘뭘 입을까?’,‘요즘 유행이 뭘까?’ 하는 궁금증과 고민을 언제 어디서든 해결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소수 에디터가 작성한 전문적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일방향적으로 전달하는 기존의 패션 전문 매체와 달리,StyleShare는 사용자들 누구나 ‘착장 사진’, ‘쇼핑 후기’ 등의 실용적인 패션뷰티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타임라인형태로 받아볼 수 있으며, 사진 속 상품에 대한 구매 정보를 함께 입력할 수 있어 단순 정보 공유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구매로 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댓글, 좋아요, 팔로우, 알림 등 쉽고 직관적인 소셜 네트워킹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간-콘텐츠간 손쉽게 교류하고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개발동기]
1. 젊은 소비자들은 패션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으나, 기존 미디어(매거진, 블로그, TV채널)가 제공하는 패션 콘텐츠는 일상을 살아가는 소비자들이 공감하기에 괴리감이 존재했음
이에 누구나 패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기획함으로써, 공감할 수 있는 패션 콘텐츠가 단일 공간에서 다량 공유/소비될 수 있도록 함
2. 좋아요, 댓글, 팔로우 등 익숙한 인터랙션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수집하여, 지금 사람들이 반응하는 패션 트렌드가 무엇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알고리즘 구현
3. 디자이너, 브랜드, 쇼핑몰들이 타겟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품과 브랜드를 마케팅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커머스 플랫폼으로써 진화 예정

[관련 시장현황]
1. 온라인 사업자 (쇼핑몰) : 모바일 결제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모바일 쇼핑몰의 개수와 모바일 거래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2. 오프라인 사업자 (온라인 브랜드) : SPA 브랜드를 중심으로 연 평균 30%대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선두주자인 유니클로가 디지털 마케팅에 중점을 둠에 따라, 기존에 보수적이었던 SPA 브랜드의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태도는 개선되고 있음.
3. 유사경쟁서비스 - 버티컬 컨텐츠 서비스 및 커뮤니티
4. 중국 시장 진출 및 광고주의 판매 촉진 기능 강화 (카카오스타일), 패션 이외에 음식 카테고리 확장 및 컨텐츠 서비스 (써프라이즈) 방향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이외 기타 모바일 앱 서비스의 경우 특이사항을 주목할만한 특이사항은 없음.
5. 커뮤니티 서비스인 빙글의 국내 패션 커뮤니티의 경우 아직 활성화 정도는 스타일쉐어 대비 높지 않은 수준임.

[향후계획]
*2016년 말 기준
-다운로드 수: 총 420만 다운로드 (한국 300만, 일본 120만)
-회원 수: 총 350만 명 (한국 250만 명, 일본 100만 명)
-일간 활성 사용자수(DAU): 총 40만 명 (한국 30만 명, 일본 10만 명)
-매출 목표: 연 30 억

추천

스타일쉐어는 좋은 기업인가요? 추천해 보세요.
추천

관련 기사

국내 최대 규모 패션∙뷰티 축제 열린다
모바일 패션 앱 스타일쉐어와 온라인 편집숍 29CM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슈퍼! 마켓페스트 2018’ 이 다가오는 27일(토),28일(일) 양일간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6회 째인 이 행사는 올해 특히 스타일쉐어가 29CM를 인수하면서 두 배 커진 규...
플래텀 2018.10.2582
[스타트업人] 다시 스타트업, 다시 장선향
[스타트업 생태계로 돌아온, 그들을 향한 환영사] 이 사람이 다시 스타트업 팀에 합류했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인터뷰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의 20대가 이색적이기 때문이다. 그의 사회생활 시작은 스타트업 공동창업자였다. 대학시절 동참해 4년 간 코파운더 역할을 했다. 이...
플래텀 2018.10.20150
[신간소개]위대한 IT벤처는 어떻게 탄생할까?
스타일쉐어, 애드투페이퍼, 모글루, CIZION, 블링크팩토리, 자라자공작소, 파프리카랩, Shiftworks, 아블라컴퍼니 & TNC 등 9 개 벤처의 스토리를 담은 책이 나온다. 온오프믹스 양준철 대표가 저술한 ‘위대한 IT벤처의 탄생(지앤선)‘이 그것이다.  책의...
플래텀 2016.10.02
‘스타트업, 이제는 중국이다’ 테크크런치 베이징-OTEC 등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우리나라 스타트업들이 규모와 성장가능성을 모두 갖춘 중국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중국 베이징 조양기획예술관에서 열리는 테크크런치 베이징(Techcrunch Beijing 2014)은 중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타트업 행사...
플래텀 2016.10.02
25억 투자 유치한 No.1 패션 미디어 플랫폼 ‘스타일쉐어’ – 윤자영 대표 인터뷰
'스타일쉐어(StyleShare)'의 윤자영 대표는 특별한 인터뷰이(interviewee)다. 이상하게도 그녀를 만나고 나면 스타트업을 차리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지난 2월 갓 이사한 사무실에서 윤자영 대표를 만났다. 잠깐 흘리듯 투자 건 이야기가 오간다고 귀띔했었는데...
비석세스 2015.04.21
[Asia Beat2014] 아시아 5개국 스타트업 배틀에 참여할 한국대표 스타트업 10개사 확정
[플래텀 구슬 매니저] 오는 12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주요 5개국의 우수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아시아 비트(Asia Beat, 행사 안내 국문 자료)‘의 한국 스타트업 10개사가 확정되었다. 3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서 열린 피칭심사를 통해 선정...
플래텀 2015.04.21
[ASIA BEAT2014 포토] 대만 방송사와 인터뷰 중인 스타일쉐어 윤자영 대표
12월 1일과 2일 양일간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 벤처캐피탈 이벤트 ‘아시아비트2014’에서 한국 대표 스타트업으로 참여 중인 스타일쉐어 윤자영 대표가 대만 현지 방송국과 인터뷰 중이다. 이번 아시아비트2014에는 브릿지모바일, 스타일쉐어, ...
플래텀 2015.04.21
세계적 패션 저널리스트 수지 멘키스, 패션 IT 스타트업 스타일쉐어를 만나다
  수지 멘키스(72)는 패션 전문기자로 세계 패션 업계를 쥐락펴락하는 독보적인 존재다. 50여년 동안 IHT(INYT)를 거쳐 2억명의 독자를 품고 현재 보그 온라인 에디터로 근무하고 있다. 그의 아카이브에는 반세기 동안의 패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셈이다. 내년...
비석세스 2015.04.21
간단히

투자유치

2014-05-01 투자 단계 비공개
투자금액
₩ 2,500,000,000 25억 원 | 기업 가치 비공개
투자기관/투자자
LB인베스트먼트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
2012-08-01 투자 단계 비공개
투자금액
₩ 800,000,000 8억 원 | 기업 가치 비공개
투자기관/투자자
에스오큐알아이
연구소, 컨설팅, 조사 업종의 경영컨설팅을 하는 유한회사

투자 집행x1

2017-12-29 Seed
투자금액
투자금액 비공개 | 기업 가치 비공개
투자회사
패션을부탁해
사진을 보내면 옷을 찾아주는 챗봇 플랫폼입니다.

기업 정보

설립일:
2011-06-02 / 8년차
구성원:
11-50명 상세보기
투자유치:
누적 33억 원 이상 상세보기
투자집행:
1건 이상 상세보기
이메일:
로그인 후 확인 가능합니다.
전화번호:
로그인 후 확인 가능합니다.
병역대체:
전직가능
SNS:
사무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29-15 도산대로 235, 평화빌딩 6층
로딩중

연혁

2015-10
제3회 스타일쉐어 선데이플리마켓 개최
2014-05
LB인베스트먼트, 25억 원 투자유치
2014-02
앱스토어 전체 카테고리 무료 39위, 소셜네트워킹 7위, 구글 플레이스토어 소셜네트워킹 16위
2012-08
에스오큐알아이 외 1, 8억 원 투자유치
2012-01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 8억 원
2011-06
스타일쉐어(StyleShare) 창업
간단히
사람들이 함께 본 기업 정보

지비시코리아 (GBC Korea)

블록체인 기반 M&A 플랫폼 서비스
금융 ∙ 핀테크 ∙ 블록체인 ∙ Fintech ∙ 블록체인/소프트웨어 ∙ 금융서비스 ∙ blockchain ∙ 비트코인 ∙ 블록체인/비트코인/소프트웨어 ∙ bitcoin

두브레인 (DoBrain Inc.)

유아용 모바일 인지발달, 인지치료 소프트웨어
모바일서비스 ∙ 웹서비스 ∙ 소프트웨어 ∙ IT서비스 ∙ 교육 ∙ 헬스케어 ∙ Mobile ∙ 의료기기 ∙ 모바일헬스케어 ∙ education ∙ Tech

에이플러스비 (aplusb)

온라인 편집샵 29CM를 운영하며 감성,스토리,기술,경험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커머스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앱 ∙ 커머스 ∙ 쇼핑 ∙ 쇼핑몰 ∙ 온라인편집샵 ∙ 29CM ∙ 29centimeter ∙ 레드닷어워드 ∙ iF디자인어워드

마지막 정보 수정 : 2018-11-16

로켓펀치 관리자의 도움이 필요할 땐 여기서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