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근무에서 느끼는 고립감을 해소하는 방법
코로나19로 원격 근무가 확산되고 있는데, 기존에 오프라인에서 동료들과 함께 일할 때 비해 ‘고립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원격 근무에서는 고립감을 느낄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는 쉽게 느낄수 있던 동료들과의 유대감도 느끼기 어렵게 됩니다.
로켓펀치도 5년 넘게 자율 근무를 운영하면서 이 이슈가 발생했고, 이렇게 해결하고 있습니다.
- 각 팀별 Daily 회의 시 각자의 컨디션과 업무 외에 있었던 일들을 공유하며 잡담을 나눕니다.
- 팀 전체 회의 시에도 주중, 주말에 있었던 이슈, 근황 등을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렇게 업무 외의 이야기를 나누면 함께 일하는 팀원이 어떤 상태인지, 어떤 일이 있는지 알게되고 서로 서로 도움도 줄 수 있게 되어 고립감을 해소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유사하게 다른 글로벌 기업들은 아래와 같이 원격 근무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 GitLab: 팀원들끼리 짝을 지어 비디오 콜을 통해 가상의 커피 브레이크 진행
- Help Scout: 팀원들끼리 각자의 일하는 공간을 비디오 콜을 통해 공유
- Workswell: 온라인 미팅에서 “Aha, Apology, Appreciation”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
- CleverTech: 다 함께 온라인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짐
(글로벌 기업 사례: https://business.linkedin.com/talent-solutions/blog/work-flexibility/2020/ways-you-can-make-remote-workers-feel-included )

4 Ways You Can Give Your Remote Workforce a Sense of Togetherness
Remote work is on the rise right now. And as more and more companies encourage people to work from home, they’re quickly finding out that remote work ...
business.linked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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