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communication better than Under

유니크굿컴퍼니는 하루종일 북적이는 사무실 분위기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으로 헤비커뮤니케이션의 성지다 싶을만큼 활발한 슬랙 채널. 하지만 결국 조직이 커지면서 함께 늘어나는 소통량을 생산적으로 바꾸자는 논의로 진화합니다. 역시나 플랫폼팀에서 제안을 열었고 세련되고 논리적인 방법으로 시행안을 소구, 구성원 전체 역시 거부감 대신 호기심으로 아젠다에 동참하기로 합니다. 대표는 이럴때 가만히 있는게 최선임을 알기에 그저 지켜볼뿐.

조직의 변화는 역시나 리더Leader에 의함이 아니라 변화하고자 욕구하는 깃발을 뛰는 사람 Lead 에 의해서 촉진된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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