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대표는 하루에도 수십번 심리적 요동을 겪는 유리멘탈 인간입니다. 내가 그리고 있는 미래가 뜬구름 잡는 것이 아닐까, 제대로 된 배를 만들고 있는걸까, 이 배를 잘못된 방향으로 인도하는게 아닐까. 늘 불안함으로 생각을 가져가기 쉽상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스트레스 속에서 담대함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탁월한 구성원이 함께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니크굿컴퍼니는 다행히 대표들의 유리멘탈을 싹 걷어낼 만큼 유니크한 구성원들이 대표들을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경험의 생태계를 만들자고 도원결의했던 그들이 어느덧 눈앞에 그 세계를 가시화할만큼의 빅픽처를 그려내고 사람들의 커뮤니티가 이끌어낼 변화의 가치를 담아낼 그릇을 만들고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도리어 대표들이 미처 보지 못했던 전체그림을 이들이 제시하고 또다른 담대한 도전을 제시합니다.

그래서 매일이 즐겁고
매일이 보고싶고
매일을 내일에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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