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 유니크굿컴퍼니가 문화관광산업계의 유니콘기업으로 성장 기대"

박양우 장관 "유니크굿컴퍼니, 대표적 융·복합 관광기업 사례"
박양우 문체부 장관 "관광벤처에 물심양면 지원할 것"
박양우 장관 "모든 공간이 관광산업"…업계 지원 약속
박양우 장관, “관광산업도 ‘유니콘기업’ 키운다”

금주 문체부 장관께서 회사에 방문하여 극찬해 주신 덕분에, 기자님들도 분에 넘치는 보도 기사들을 써 주셨습니다. 기사 하나하나를 읽어보면서 문득 내가 그럴 깜이 전혀 되지 않는데 큰일이다... 하는 두려움이 가득해졌습니다. 또한 동시에 장관님이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물밀듯 올라옵니다.

저희가 다루는 영역은 관광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경험'이라고 하는 포괄적인 카테고리에 기술혁신을 접목하는 일이다보니 많은 분들에겐 생경하게 다가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작년 여러 저명한 VC들도 대놓고 "좋은 것 같긴 한데... 아니,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습니다." 라며 평가절하하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반면 이미 300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해외의 경우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서, 어설프게 영어 IR을 해도 그자리에서 깜짝 놀랄 규모의 투자 제안을 할 정도로 경험기술에 대한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장관님이 저희의 가치를 정말 크게 인정하고 기대해 주시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지요.

하지만 잘 할 수 있을까,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까 매일매일이 하늘과 지하실을 왔다갔다 하고 있는게 저의 수준임을 알기에...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난 것은 저희와 함께 하고 있는 안과 바깥의 이들의 힘임을 또 알기 때문에 부족하지만 담대함으로 임하겠노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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