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중

프리랜서

웹프로그래머를 목표로 했지만 입사 후 마케팅업무를 맡았습니다. 현재 저의 마케팅 경력은 다듬어지지 않은 야생입니다. 마케팅의 기초나 전문성도 없었기 때문에 제한적인 틀 안에서 몸으로 부딪혀서 얻은 한정된 결과로 판단해야 했습니다. 저에겐 마케팅은 또 다른 기회이자 도전이기에 더 체계적이고 제대로 다듬어서 역량이 곧 효과가 되는 시너지를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