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중

프리랜서

자유롭게 탐색하고, 고민하는 개발이 즐겁습니다. 때로는 너무 돌아가는 것 같아도, 그 초조함과 해결됐으면 하는 간절함이 그 결과의 달콤함을 더욱 강하게 해 줄 것임을 알기에, '꼭 해결하고 만다.'하다가도, '이거 되면 정말 기 쁘겠다.'하는 긍정적인 자세로 일하게 됩니다.그 것이 '해야하는 일'이기 이전에, 내가 '하고싶은 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