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개발자로 처음 IT업계에 발을 딛은 후로 지금까지도 꾸준히 개발을 하고 있는 기업가입니다.개발자 입문이후 개발에 큰 재미를 느끼게 된 열혈 초급 개발자 시절 율곡 이이의 십만 양병설에서 영감을 받아 십만 해커를 양성하고 보안 산업 분야를 리드하고 안전한 IT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보안 솔루션 기업을 꿈꾸며 10년 계획을 세워 2007년에 리카즈(REKCAHZ)를 설립하여 인증 보안, 컨텐츠 보안 및 협업, PC 보안, 모바일/SNS 보안, 클라우드 보안 및 협업 등 다양한 영역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및 보안 솔루션을 핵심 역량으로 비지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 미국 시장 진출과 함께 2012년에는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함과 동시에 현지 보안 기업과 공동 출자하여 새로운 글로벌 기업의 초석을 다지고 있습니다. 한편, 2010년 초부터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발전과 준비된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멘토링과 인큐베이팅같은 밸류업(Value-Up) 활동과 엔젤투자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500여개 팀 중 70여개 팀의 창업 또는 발전과 성장을 함께하고 있고 이를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특화된 인큐베이팅/엑셀러레이팅과 엔젤 투자를 하기 위해 <비타민(BITAMIN; Business vitamin)>을 설립하고 진정한 네트워킹과 소셜 인큐베이팅을 지향하는 ‘스타트업 파티(Startup Party)’라는 네트워킹 그룹을 운영하며 2013년을 보다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